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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수필💕산문

행복을 나누고 싶습니다

작성자레인|작성시간26.06.11|조회수28 목록 댓글 1

행복을 나누고 싶습니다

​서서히 뜨는 해와 서서히 지는
해는 각각의 의미가 있습니다.
뜨는 해는 소망을 담고 지는 해는
아쉬움을 말합니다.

​그래서 아침을 여는 햇살을
여명이라 부르고 저녁의 지는
햇살을 노을이라 부릅니다.

​모든 순간은 아름답지만
각각의 의미는 색 다릅니다

​우리 삶이 한순간 피는 꽃이었다면
나중을 위해 눈물을 삼키며 씨앗을
맺는 것 추억이 아름답도록 서로의
마음을 소중히 여기는 순간이
행복이라면
이 행복 당신과 나누고 싶습니다.

-오영록<아침의하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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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레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행복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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