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이렇게도 저렇게도
안 되면 시간에 떠넘겨 버려.
그리고 가던 길 가.
그렇게 살다가
시간에 녹지 않은 것들이
눈앞에 나타나면
그때 해결해도 안 늦어.
그것도 방법이야.
혼자 다 떠안고 힘들지 말라고..
-어른 일기 중에서..-
상처와 함께 사는 것이 아니라 상처를 통해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거나 필요이상 아파하지 말자.
상처를 치료해주는 것은
시간이다.
상처의 순간은 아프고 쓰라리지만 모든 걸 시간에 맡기도 꿋꿋이 걸어가자.
어느덧 상처는 불행의 흔적이 아닌 행복의 꽃으로 피어난다.
-모셔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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