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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함경 제 27권 4

작성자대혜성|작성시간26.06.06|조회수15 목록 댓글 0

716.일법경 (1)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계셨다

그때 세존께서 모든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내부적 현상 중에 하직 생기지 않은 악하고 착하지 않은 법은 생기게 하고 이미 생긴 악하고 착하지 않은 법을 거듭

생기게 하여 더욱 만하지게 하면 아직 생기지 않은 착한 법은 생기지 못하게 하고  이미 생긴 착한 법은 곧 사라지게

하는 데는 이른바 바르지 않은 사색 이외에 달리 어떤 법도 나는 보지 못했다

비구들아, 바르지 않은 사색은 아직 생기지 않은 탐욕개는 생기게 하고  이미 셍긴것은 거듭 생기게 항여 더욱

많아지게 한다  아직 생기지 않은 지에개, 수면개, 도회개, 의개는 생기게 하고 이미 생긴 이런 것들은 거듭 생기게

하여 더욱 많아지게 하낟.  또 아직 생기지 않은 염각지는 생기지 못하게 하고 이미 생긴 것은 사라지게 하며

아직 생기지 않은 택법각지, 정진각지, 희각지, 의각지, 정각지, 사각지는 생기지 못하게 하고 이미 생긴 그런

것들은 사라지게 하느니라

또 아직 생기지 않은 악하고 착하지 않은 법은 다시 생기지 않게하고, 이미 생긴 것은 끊으며, 아직 생기지 않은

착한 법은 생기게하고 이미 생긴 것은 거듭 생기게 하여 더욱 많아지게 하는데는 이른바 바른 사색 이외에

달리 그 어떤 법도 나는 보지 못했다   비구들아, 바르게 사색하면 아직 생기지 않은 탐욕개는 생기지 못하게 하고

이미 생긴 것은 끊어지게 하며 아직 생기지 않은 진에개, 수면개, 되회개, 의개는 생기지 못하게 하고

이미 생긴 것은 끊어지게 하며 아직 생기지 않은 염각지는 생기게 하고 아미 생긴 것은 거듭 생겨 더욱

많아지게 하며 아직 생기지 않은 택법각지, 정진각지, 희각지, 의각지, 사각지는 생기게하고 이미 생긴 그런

것들은 거듭 더욱 많아지게 하느니라"

부처님께서 이 경을 말씀하시자 모든 비구들은 부처님의 말씀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717. 일법경 (3)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계셨다

그때 세존께서 모든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외부적 현상중에 아직 생가지 않은 악하고 착하지 않은 법을 생기게하고 이미 생긴 것은 거듭 생기게 하여

더욱 만하지게 하며 아직 생기지 않은 착한 법은 생기지 못하게하고 이미 생긴 것은 사라지게 하는 거으로

나쁜 친구와 나쁜 도반 이외에 다른 그 어떤 법도 나는 보지 못했다  나쁜 친구와 나쁜 도반은 아직 생기지 않은

탐욕개을 생기게 하고 이미 생긴 것은 거듭 생기게 하여 더욱 많아지게 하며 아직 생기지 않는 진에개, 수면개.

도회개, 의개는 생기게 하고  이미 생긴 것들은 거듭 생기게 하여 더욱 많아지게 하느니라

아직 생기지 않은 염각지는 생기지 못하게 하고 이미 생긴 것들은 사라지게하며 아직 생기지 않은 택법각지, 정진각지,

희각지, 의각지, 정각지, 사각지는 생기지 못하게 하고 아미 생긴 것들은 사라지게 하느라.

비구들아, 아직 생기지 않은 악하고 착하지 못한 법은 생기지 못하게 하고 이미 생긴 것은 끊어지게하며 아직 생기지 않은

착한 법은 생기게하고 이미 생긴 것은 거듭  생기게 하여 더욱 많아지게 하는 것으로  이른바 착한 친구, 착한 도반,

착함을 따르는 이 이외에 다른 그 어떤 법도 나는 보지 못하였다

착한 친구, 착한 도반, 착함을 따르는 이는 아직 생기지 않은 진에개, 수면개, 도회개, 의개는 생기지 못하게 하고

이미 생긴 그런 것들은 끊어지게 한다  아직 생기지 않은 염각지는 생기게 하고 이미 생긴 것은 거듭 생기게

하여 더욱 많아지게 하며 아직 생기지 않은 택법각지, 정진각지, 희각지, 의각지, 정각지, 사각지는 생기게 하고 이미 생긴

그런 것들은 거듭 생기게 하여 더욱 많아지게 하느니라"

부처님께서 이 경을 말씀하시자 모든 비구들은 부처님의 말씀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718. 사리불경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계셨다

그때 존자 사리불이 모든 비구들에게 말했다

"일곱 가지 각지가 있다  어떤 것이 그 일곱 가지인가?  이른바 염각지, 택법각지, 정진각지, 희각지 의각지 정각지

사각지 이다  아는 이 7각지를 노력하지 않고도 확실히 얻어 내 마음대로 각지삼매에 들어간다 새벽이나 낮이나 저녁

이나 그 삼매에 들려고 하면 마음대로 얼마든지  각지삼매에 들어갈 수 있다  비유하면 왕이나 대신이 갖가지 의복을

옷장 안에 간직해 두고 낮에 필요하면 낮에 팔요한대로 저녁에 필요하면 저녁에 필요한데로 때에 따라 마음대로 입을

수 있는 것과 같다  이와 같이 비구들아  아는 이 7각지를 노력하지 않고도 확실히 얻어 마음대로 삼매에 들 수 있다

나의 이 염각지는 청정하고  순수하여 일어날 때는 일어나는 줄을 알고, 업어질 때는 없어지는 줄을알며  사라질때

는 사라지는 줄을 앙고 일어나고 나면 일언난줄을 알고 없어지고 나면 없어진 줄을 안다  이와 같이 택법각지.

정진각지, 희각지 ,의각지, 정각지, 사각지에 있어서도 또한 그러하다"

존자 사리불이 이 경을 말하자 여러 비구들은 그 말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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