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만 해도 가슴이 쿵쾅거리는 알록달록 에어바운스데이가 찾아왔답니다.
에어바운스가 부풀어 오르자마자 눈을 반짝이며 얼른 들어가고 싶어 발을 동동 굴렀어요. 폭신하고 말랑한 바닥 위로 조심조심 발을 내딛더니, 이내 중심을 잡고는 친구들과 함께 온몸으로 볼을 비비며 뒹굴고 까르르 웃음보를 터뜨렸답니다.
엎드려서 미끄러지듯 장난을 치고, 마음껏 점프를 하며 에너지를 발산하는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러웠는지 몰라요😊
특히 에어바운스 미끄럼틀을 타고 슈웅 내려올 때는 스릴이 넘치는지 연신 싱글벙글 웃으며 "최고!"라고 온몸으로 신남을 표현해 주었답니다.
친구들과 땀이 송글송글 맺힐 정도로 지치지 않고 신나게 뛰어놀며 행복한 에너지를 가득 채운 하루였습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월요일에 밝은 모습으로 다시 만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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