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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오름반

함께 채워본 우리 동네

작성자염다연 교사|작성시간26.06.06|조회수42 목록 댓글 0

아이들과 함께 교실 전체를
우리 동네로 꾸며보는 활동을 하였습니다.
도로 테이프를 이용해 길을 만들고
어떤 가게와 기관이 있으면 좋을지 이야기 나누며
직접 꾸며보았어요.

“여기는 빵집이에요!”, “병원도 있어야 해요!”,
“경찰서도 만들어요!“라고 이야기하며
아이들이 생각한 다양한 장소들을 하나씩
채워나갔습니다.

길 위로 자동차를 움직여 보기도 하고,
가게에 들러 물건을 사는 놀이를 하며
자연스럽게 우리 동네의 모습을 표현해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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