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우리를 즐거운 일로 부르신 것이 아니라 ‘중요한 일’로 부르셨습니다.
지혜는 중요한 일을 즐겁게 하는 것입니다.
중요한 일이 내게 맞을 때까지, 내게 익숙할 때까지, 내게 재미있을 때까지 하는 것입니다.
공부는 즐겁지 않습니다. 그러나 공부는 중요한 일입니다.
공부를 즐겁게 하는 것입니다. 그가 공부를 잘하는 사람입니다.
기도는 즐겁지 않습니다. 예배도 즐겁지 않습니다. 영적인 것들은 즐겁지 않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일입니다. 이 중요한 일을 즐겁게 하도록 훈련하는 것입니다.
성도들을 훈련시키는 것이 목회입니다.
기도가 즐겁습니다. 기도의 사람입니다.
예배가 즐겁습니다. 예배의 사람입니다.
섬김이 즐겁습니다. 섬김의 사람입니다.
헌신이 즐겁습니다. 헌신의 사람입니다.
희생이 즐겁습니다. 희생의 사람입니다.
십자가 지는 것이 즐겁습니다. 예수의 사람입니다.
무슨 일이든 즐겁기까지 하는 것입니다. 오래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오래 해도 지겨운 것이 아니라 즐거운 것입니다.
이 사람이 능력의 사람입니다. -서울 목사님이 보낸 내용입니다-
사랑하는 성암가족여러분!
나의 신앙생활의 모습을 날마다 돌아보며 점검해야 합니다.
마지못해 억지로 하는 것이 내 신앙 모습 속에 있다면 오늘부터라도 마음의 변화를 통해 바로 잡아가야 합니다. 성령의 은혜를 구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자원하는 마음은 우리의 신앙을 건강하게 이끌어갑니다. 그런데 그 자원하는 마음은 거저 생겨나지 않습니다. 나의 믿음을 통해서 밖으로 표출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즉 내 믿음을 기반으로 하여 자원하는 신앙의 모습을 갖추어갑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골3:23)
내 신앙생활이 지금 즐겁지 않다면 잠잠히 내 신앙 모습을 다시 점검해 봅시다.
몸의 봉사가,마음이, 물질드림이 자원하는 즐거움으로 행하고 있나요?
임마누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