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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것을 기록하다.

작성자주님의 청지기|작성시간26.06.19|조회수0 목록 댓글 0

산 것을 기록하다.

주일~사도행전 말씀을 계속 나누고 있는데 성령께서 행하시는 복음전도 여정들이 장면 장면마다 놀랍고 드라마틱하니 오늘날 이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큰 도전을 던져줍니다.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복음을 위해 핍박과 고난을 받을 때 하나님은 반드시 그것을 기억하시고 열매로 갚으신다는 사실입니다. 우리교회가 지역의 영혼들을 인도하기위해 더 분발하고 힘써야 하겠습니다. 나에게 한 영혼을 붙여주시고 교회의 존재의미인 영혼구원에 진심인 교회로 세워져 가기를 기도해봅니다. 그나 저나 예배 후 가시면서 꼭 말씀에 대한 피드백해 주시는 박 집사님이 참 감사하네요!

 

 

~:목요일 있게 되는 광주지방회 목회자 월례회의를 앞두고 여러 가지 정리와 청소를 하면서 보냅니다. 2년에 한번 교회에 오시는 목사님.사모님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서 섬기려는 마음입니다. 도랑의 풀을 정리하고 아내는 며칠간 화분정리에 여념이 없네요. 간식도 장만하고 이덕희성도님이 사랑으로 기정떡도 섬기셔서 감사하네요.

화요일에 평안교회 이목사님 부부께서 미리 와서 이것저것 봐주고 악기도 설치해놓고 가시네요. 가까이 있어 늘 고마운 분들입니다.

 

 

~오전에 북하면교회연합회 상반기 모임이 신촌교회(문민목사)에서 있었네요. 깔끔하게 정리된 신촌교회는 올해로 97년이 되고 문목사님도 부임한지 20년이 넘으셨네요. 복음에 대해 문목사님이(1;17)말씀 해 주시고 교회상황들을 나누고 식사후 마쳤습니다. 연합회 모든 교회들이 늘 평안하고 힘있게 복음사역을 감당하기를 늘 모일때마다 기도하고 있습니다. 수요예배시간에는 계속해서 하나님에 관한 질문이란 교재로 은혜를 나누고 있는데 인간영혼의 존재에 대한 과학적 증거부분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늘 수요저녁을 함께 하는 성도들을 축복합니다!

 

 

~광주지방회 목회자월례회의가 있는 날입니다. 조 권사님과 이덕희 성도님이 미리 나오셔서 안내로 도와주시니 감사하네요. 갑자기 못 오신 분들도 계시지만 목사님,사모님들 서른한 분이 오셔서 함께 기도와 찬양으로,말씀으로 은혜를 나누고 회무를 진행하고 식사하는 일정입니다. ‘한사람’(5:12-21)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며 우리에게 맡겨진 영혼 구원사역에 전심으로 임하자고 전했습니다. 개교회 목회자의 나의 목회이야기순서도 있어서 함께 나누고 돈뚜껑에서 김권사님이 준비한 닭도리탕으로 입이 즐거웠습니다.

임목사님이 음료로 섬겨주셔서 그것도 감사했고 하루가 그렇게 마무리되었습니다.

 

 

~형님 목사님이 아우를 생각하셔서 보내주신 의류선물에 감사가 나오고 미리 준비해놓은 택배를 아이들에게 보내려고 포장을 하는 아내가 보입니다. 낡은 모기장을 다시 설치하고 큰차 배터리를 교환하니 마음이 좋습니다.

한주의 삶의 순간순간이 성령님의 인도하심이었음을 두 손 모아 감사기도를 드립니다. 바다 건너 제주 조 집사님과 통화하는데 마음이 아려서 겨우 기도를 마쳤네요. 서울 병원 가셨던 최 권사님이 내려오셔서 주일에 예배 나오신다니 마음이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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