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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자

口(입 구) ; (1) 맞다/맞추다 (2) 뜻을 가지지 않는 소리 (3) 입

작성자하늘아비|작성시간14.08.18|조회수583 목록 댓글 0

  입 구

입에 맞다, 입을 맞추다

뜻을 가지지 않는 소리

                                                          口의 갑골문

 

   口의 전문

 

의 갑골문 및 전문은 U 자 모양의 안을 하나의 획이 가로지르는 모양입니다. 두 획이 접합되는 모양은 우로 돌출되게 하고 있는데, 이는 , 등의 다른 글자들과 구분을 위한 것입니다.

는 독자적으로 쓰여, ‘의 뜻을 나타내며, 다른 글자의 요소로 쓰일 경우에는맞다, 맞추다의 뜻을 내포합니다. 이는 배달말에서의 관용어입에 맞다, 입을 맞추다 에서 비롯된 두 가지 개념입니다.

 

 

 

 

구분자맞다/맞추다로써의 쓰임

 

(같을 동)

[; 단위 옷감의의 뜻]+[맞다] ; [베가 맞다] = 같다

 

(합할 합)

[덮다]+[맞다] ; [맞게 덮다] = 합하다

 

(같을 여)

[(너 여) 상대방]+ [맞다] ; [상대방에 맞추다] = 듯하다

 

(오른 우)

[]+[맞다] ; [맞은/옳은 손] = 오른

 

(형 형)

[구분자]+[맞다맏이] ; [맞은 사람] = 맏이

 

(아닐 부)

[아니다]+[맞다] ; [맞지 않다] = 그렇지 않다

 

 

 

 

 

구분자뜻을 가지지 않는 소리로써의 쓰임

 

(울 명)

(부를 호)

(끙끙거릴 신)

(내쉴 호)

(읊을 음)

 

 

 

 

 

의 뜻으로써의 쓰임

 

(토할 토)

(빨 연)

(불 취)

(머금을 함)

(맛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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