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숙
극진공수도가 였던 아즈마다카시(東孝)가 창설한 풀 콘택트 가라데 유파.
하지만, 지금껏 봐왔던 타 풀 컨택트 유파와는 다른 면모를 갖고 있다.
그것은 바로,지금껏 가라테계에서 터부시 되어왔던 주먹에 의한 안면 구타를 인정함은 물론,
타격기 외에도 유술기와 와술기 등의 기술도 도입하고 있는 점이다.
"몸집이 작은 사람이 몸집이 큰 사람에게 이기기 위해서는 안면 구타나 낭심가격은 필요불가결한 요소이다. 실전에서는 서로 붙잡는 상황이 많이 발생한다.따라서 유술기나 와술기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위의 내용대로 대도숙은 철저하리만치 실전을 염두에 둔 수련을 위주로 하는 유파라 할 수 있다.
물론, 대도숙에서도 어느 정도 안전성에도 바탕을 둔 수련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예를 들면, 초보자에게는 안면 타격 금지의 룰로 수련시키고,
안면 허용 룰을 적용시킬 경우에는
슈퍼 세이프티라는 방어구를 안면에 장착하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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