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중치원(負重致遠)
무거운 짐을 지고 먼 곳까지 갈 수 있는 능력
삼국지에 어떤 사람이 “말은 민첩하지만 한 사람밖에 태울 수 없소.
하지만 소는 하루에 100리를 갈 수 있으면서도 짊어진 짐이 어찌 한 사람의 무게만 되겠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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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중치원(負重致遠)
무거운 짐을 지고 먼 곳까지 갈 수 있는 능력
삼국지에 어떤 사람이 “말은 민첩하지만 한 사람밖에 태울 수 없소.
하지만 소는 하루에 100리를 갈 수 있으면서도 짊어진 짐이 어찌 한 사람의 무게만 되겠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