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정견이란 옳고 그름을 아는것
선과 악이 있다는 것을 아는 것
이 세상이 있으면 저 세상이 있다는 것을 아는 것.
좋은 선업, 나쁜 선업을 지으면 반드시 과보가 따른다는 것을 아는 것.
이것이 정견입니다.
내가 사회법에 저의가 어쩌구 저쩌구 하는 면서 떠들면서 으시대며 뽀개고 그러는거..
그거. 정견, 정의 아닙니다.
다 한 갓 자기 욕심에 불과 합니다.
자기 자신의 그 밑바닥 기저에 자기 중심적인거, 욕심 욕망 탐심 등을. 완전히 깔아 놓고 말하는 거라 정견 아닙니다.
사람들은 다 자기의 고정된 생각이 있어서 남에 말을 않 믿을려 합니다.
우리가 태어나서 지금까지 살아온거… 죽으면 다 소멸 됩니다.
내가 공부해서 쌓은 지식, 명예 직위 판검사 대통령 등등 모두 죽으면 다 소멸 되게 마련 입니다.
그냥 공으로 돌아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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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유튜브, 인스타 이거 두개만 보는 편입니다.
유튜브로 봐봤자 중론이나 화엄학 이런거만 볼 뿐이지 다른건 그냥 댓글만 읽어봅니다.
제가 댓글을 읽어보고 한국인들의 정신구조가 어떤가 하고 판단해보는데…
정말 골이 비어도 보통 빈게 아닙니다.
남이 쓴 글이나 콘텐츠에 검증도 않된 댓글 마구달고
남들 악마화시키는 건 기본이고 알지도 못하면서 그런것 마냥 댓글 수두룩하게 답니다.
심지어는 무리지어 공격까지 합니다. 한심하기 그지없습니다.
좋은 기운은 퍼져나가기가 어렵지만, 나쁜 기운은 순식간에 퍼져나갑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무것도 모르면서 댓글 막달고 누구 편에 들고 하는 행위가
나중엔 그게 증거물이 되서 어느 특정인을 공격하는 명분으로 남게 됩니다.
그래서, 다른 타인 공격받는 것을 자기가 쓴 댓글 하나가 영향을 미친 것입니다.
결국 우리가 함부로 댓글 단 그런 내용을 기반으로 ai가 공격 목표를 설정하고 이란에 공격 가한 겁니다.
미국이 아무리 전쟁의 강국이라해도 어떻게 수천개의 목표물을 타겟으로 정할수 있습니까?
요즘은 세상이 하도 좃같아서… 그런 힘센 나라 줄을 서보고 싶다는 건가요?
러시아 중국 이란 북한 은 모두 좃같은 나라이고 내 품에 않들어오면 그냥 악마국가고 사라져야 하고
쪼개버려야 허는 그런 엿같은 세상이 된겁니다.
그걸 저 미개한 인간들의 댓글 하나부터 시작하는 걸 모릅니다. 그저 욕망, 욕심만 채우 면되는 겁니다.
이번에 북중미 월드컵만해도 그렇습니다.
이게 뭐 소꿉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대회에 참가한 사람이 비자가 만료되서 짐싸서 가야하고…
경기끝나자 마자 미국에서 버스로 멕시코로 쫓아버리고…
사람들은 그럽니다. 그들이 테러가 의심이 되서 그런다는 명목으로 미국을 감싸 안습니다.
그러면, 애초부터 경기를 허용하지말던가하지 욕심 차릴거 다 차리고 단물 쓴물 다 빼먹습니까? 웃기는 겁니다.
제가 이야기 하는 건 정치이야기가 아니라
내가 보고듣고 직접 경험하지 않은 사실들은 입도 뻥끗하지말라는 겁니다.
어줍잖게 카더라… 누가 그러더라.. 이런 거면 입싹 다물고, 자판 함부로 두들기지 말라는 겁니다.
자기가 증득 한거만 마음로 가슴으로 터득하거만 말하라는 거에요.
제가 왜 중론을 공부하냐면.. 중론은 패러독스를 가르칩니다. 역설이지요.
어릴때부터 이런 역설을 가르치지 않으면 영영 어리석은 구렁텅이에서 빠져나올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지혜롭지 못하고 죽으면 그대로 거기에서 생을 마감 합니다.
그 다음은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