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를 열었는데 임창용선수를 누군가가 대화로 물어보는 내용이었습니다.
제목은 “김성근감독의 훈련 방식에 혹사 인가 아닌가” 에 대한 주고 받는 대화였습니다.
잠시 대화 몇 분만 보고 접어 버렸는데… 임창용선수의 의견은
지금은 혹사이지만 과거에는 나를 만드는 과정이었다. 라고 전제로 시작했습니다.
저의 의견은 이렇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마도 운동선수들도 포함 될겁니다.
“혹사를 당했다. ” 라는 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혹사는 없습니다.
진짜 혹사 당하는 걸 못 봐서 그런 겁니다.
말레이시아 특수 군대 경찰에 훈련하는 거 보시면 말도 않되는 이야기 입니다.
그들은 맨땅 이나 잔디 풀밭을 걸어다닐땐 절대로 못걷데 합니다.
그럼 어떻게 다니나…? 낙법으로 굴러 다니게 합니다.
아스팔트 콘크리트 바닥을 걸을 땐 양손에 20리터 기름 통 2개는 기본이 군장 까지 합니다.
20리터 기름통 안들고 다닐때 적어도 40키로 이상 나가는 통나무 들고 뛰게 합니다.
왜냐구요, 전장에서 전사했거나 부상당한 동료들 들쳐엎고 뛰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훈련하면 무릎, 어깨 허리 목 전부 기능 고장 납니다.
그러면 이들은 이걸 어떻게 극복하는가? 끓임없이 자기의 몸을 운동으로 보강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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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선수는 돈을 받습니다. 저 군인들 월급 100만원 미만에 먹는 것도 형편 없습니다.
프로선수들은 넉넉합니다. 솔직히
혹사당한 사람들의 생각에는 기본적으로 몸이 약하기 떄문에 혹사당했다고 우기는 겁니다.
기본적으로 감독의 훈련이 강하거나 성향이 진보적이라면 스스로 자기 몸을 키우고 단련을 시켜야 합니다.
오래전 80년대 후반에 인천대학교 축구부가 창단이 됐는데 그 어린 젊은 선수들이
오직 대학최강의 축구부가 되고자 미래를 위해서 강해지고자… 정읍에서 인천까지 뛰어 올라온 선수들입니다.
저렇게 운동하는 행위를 논하는게 아니라 , 저렇게 뜀으로 해서 자신이 단련이 되고, 몸이 강해지고
뼈에 근욱이 붙어 평생 떨어지지 않는 알수없는 근육이 만들어지고 혹사로 부터 강해지는 법이지요.
그분들 대부분 성공하신 분들입니다.
아니… 자기 자신의 몸을 강하게 만드는게 우선인데 아직도 혹사니 뭐니 그런 얼빠진 소리하는 운동선수가 있다는게 기가 찹니다.
김성근감독께서 그런 기초체력까지 잡아줘야 할까요?
이대호선수가 유튜브로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하는 이야기 들어보면 학생들 한테 ” 너네 저녁에 1000개 2000개 휘둘러봤냐?“ 라고 물어봅니다.
최동원 선수는 집 뒷마당에서 밤새 공을 던졌다고 합니다.
아버지가 자전거타고 가면 그 자전거를 따라 뛰었다고 합니다.
훈련이 강할것 예상하면 자신의 밸런스를 유지하는 훈련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운동 못하고 불만 만은 것들이 혹사니 뭐니 헛소리들 지껄이는 것이지 혹사 애초 부터 그런거 없습니다.
무식하고 통찰력 없고 무지하니까 그런 깊이가 옅은 소리만 하는 거지요.
기본을 절대로 간과해선은 않되는 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