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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갈까요?

작성자challa|작성시간06.10.10|조회수55 목록 댓글 5

 

이 가을이 가면 곧 추워질텐 데...

그 땐 난 어디로 갈까요?

벌써 아침 저녁으로는 겨드랑이에 찬바람이 불어

꽃대를 유지하기조차  힘들답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했습니다만,

삶이 절로 피고 지게 내 버려 두면

의지는 전혀 길이 아니랍니다.

삶의 길을 버리면 곧 죽은 것이나 다름이 없을 것이니까...

그러니 추워도 나는 삶의 길을 버리지 않고

하늘을 향해 뻗어 나가렵니다.

 

-들에 핀 코스모스 올림-

 

하늘땅 카페 회원님 여러분 안녕하세요?

10일간의 여행끝에 어제 밤에 돌아왔습니다.

추석 연휴는 모두 잘 보내셨는지요?

 

어려울수록 마음의 소리를 따르다면 보면

반드시 좋은 일이 일어납니다.

오늘밤도 가만히 마음의 소리를 들어보세요.

코스모스의 의지처럼 말입니다....^^

 

여행에서 돌아온 찰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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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아네스 | 작성시간 06.10.10 잘 다녀오셨는지요? 연휴끝이 온나라, 온세계가 시끌시끌해서 신산스럽습니다. 왜 인간은 다툼 없이는 살 수가 없을까요? 코스모스가 바라보는 하늘처럼 저렇게 평화로우면 참 좋을 터인데....
  • 작성자찰스 | 작성시간 06.10.11 ^^ How are you, Challa. I Stay in Montreal. Tommorow We are going to Quibec city for tour..... Ah ~ English type is difficult.....^^
  • 작성자chall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10.11 아하~ 캐나다를 횡단하여 쾨백까지...축하를 드립니다. 마나님께서도 건강하시지요? 어려운 자판을 두둘겨 가면서까지 소식전해 주시어 감사를 드립니다. 계속하여 즐거운 여행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 작성자violet436 | 작성시간 06.10.11 찰라님 옆구리 시린다는 걸로 알고 엄청 놀랬지유. 그게 코스모스 옆구리이었구나.........그러게요. 맞아요. 특집은 있는데 놀래는 이 하나도 없데...... 정규 방송은 왜 안 하는거여..... 일상으로 가는 길을 막아서리.....
  • 작성자Serena | 작성시간 06.10.16 찰스님 넘 부러워요.쾨백의 가을이 그렇게 아름답다는데 이 가을에 그곳에 계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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