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량있는 남자 ♧
남편이 아내에게 져 주니까
어느닐 아내가 남편에게 물었다.
"여보! 내가 잘못한 줄 알면서
왜 나한테 자꾸 져 줍니까?"
그러자 남편은 이렇게 말했다.
"당신은 내 사람이요.
내가 당신과 싸워 이겨서 뭐 하겠소?
내가 당신과 싸워 이기면
당신을 잃은 것이고
당신을 잃으면
진 것과 마찬가지요."
그렇습니다.
남자들은 사장님과 싸워 이기면
한차례 직장을 잃고
고객과 싸워서 이기면
한차례 돈 벌 기회를 잃겠지만
아내와 싸워 이기면
사람을 잃고 자식을 외롭개 한답니다.
아내들은 당신이 출장 갔을때
선물을 요구합니다.
그것은 당신의 그리움을 요구하는 것이고,
아내는 생일날이면 선물을 요구합니다.
그것은 당신의 마음을 여구하는 것이고,
아내들은 날마다 포옹을 요구합니다.
그것은 당신의 따스함을 요구하는 것이고,
아내가 당신과 싸우려는 것은
당신의 포옹을 요구하는 것임을요.
아내가 남편에게 요구하는 건
당신의 사랑이지 돈이 아닙니다.
그래서 행복이란
저축통장의 금액이아니라
당신 얼굴에 즐거운 웃음이고
그래서 헹복이란
얼마나 좋은 걸 먹느냐가 아니고
얼마나 건강한가에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남자들에게 행복이랑
얼마나 예쁜 여자하고 사느냐가 아니라
여자가 얼마나 예쁘게 웃는 것이다라고 합니다.
기억하세요.
도리를 가지고 이기려는 건
남자의 수양이고,
도리를 가지고 져 주는 건 남자의 도량(度量)입니다.
다른사람은 아니더라도
아내한테 만큼은
도량 있는 남자가되길 바래 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