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자가 터밭에 야채를 키우고 있었다 그런데 토마토는 전혀 익지 않는것이 아닌가 그래서 여자는 옆집 아줌마한테 가서 물어보았다
[ 예전에 내가 써먹었던 방법 하나 있는데 한번 해 볼려유? 오늘 밤엔 그믐이라 달이 없을꺼유 어두워지면 야채밭에 나가서 옷을 다 벗어버려유 토마토들은 어둠속에서도 볼수 있기때문에 여자의 나체를 보면 부끄러워서 얼굴이 빨개 질꺼유 ] 속는셈 치고 여자는 시도해 보았다
다음날이 되자 옆집 아줌마가 놀러 와서 물어보았다 [ 어찌 해 보았슈? ] [ 네 하긴 했는데 토마토들은 아직 파래유 그런데 오이들이 전부 한 10센치씩 길어졌지 뭐얘유 ]
ㅎㅎ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