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 크라운 출판사 "비행원리(항공역학))
에서 보시는바와 같이 클라크-Y형 날개꼴의 양항 특성 곡선인데요
(클라크-Y형은 시위와 밑면이 일치하는 에어포일입니다. 이녀석을 뒤집어서 위에 올리면밴츄리관이 되는거죠)
받음각과 양력계수와의 관계는
1. 받음각이 -5.3도일때 양력계수는 0이 된다. 즉, 양력 = 0 이 되며, 이떄의 받음각을 Zero lift angle of attack이라합니다.
2. 받음각이 증가함에 따라 양력계수는 거의 직선적으로 증가합니다
3. 받음각이 18도 근처에서 양력계수는 최대가 되는데, 이때의 양력계수를 최대 양력계수라하며, 이때의 받음각을 실속각이라 합니다.
4. 실속각을 넘음녀 양력계수는 감소하고, 실속이 일어납니다.
받음각과 항력계수와의 관계는
1. 항력계수는 0이 되는 점은 존재하지 않으며(항상 +값), 받음각이 -5.3도에서 항력계수는 최소가 되는데 이를 최소 항력계수라 합니다.
2. 받음각이 증가함에 따라 항력계수는 포물선적으로 증가하고,실속각을 넘으면 항력은 급격히 증가합니다.
이말인즉 물론 에어포일마다 차이가 있지만 +18도까지는 항력계수의 증가에 비해 양력계수의 증가가 더 크다는것을 의미합니다.
양력(L) = 1/2*공기밀도*속도제곱*양력계수*날개면적
양력계수 = 2*하중/공기밀도*속도제곱*면적(여기에서 하중=양력 )
항력(D) = 1/2*공기밀도*속도제곱*항력계수*날개면저
항력계수 = 2*항력/공기밀도*속도제곱*면적
입니다~~
그러면 항력과 양력은 속도제곱에 비례하고, 공기밀도와 날개면적과도 비례한다는 말이 됩니다.
아울러 양력 및 항력의 측정과 계산은 대지속도가 아닌 대기속도로 계산을 하며,
글라이더의 항속거리를 길게하기 위해서는 양항비가 최대인 받음각으로 비행을 해야합니다.
양항비 = 활공비 = 1/tan세타 (=_=;;) = 양력/고도 이며,
활공각은 tan세타 로서 항력계수/양력계수 = 1/양항비 입니다
즉~양항비가 클수록 활공각은 작아지고 멀리 비행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