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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퉁이 앨범

활발한 병아리들

작성자바람숲|작성시간26.07.16|조회수5 목록 댓글 0

일곱 마리가 잘 살고 있어요.

얼마 전에 한 마리가 물에 빠져 허우적대고 엄마닭은 어쩔 줄 몰라 왔다갔다 하고.
그때 산지기가 간신히 꺼내 털 말려주고 살려낸 적이 있었거든요. 빨리 발견했기 망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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