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피에 산방에서의 여름음악캠프(2) 작성자바람숲| 작성시간10.08.03| 조회수162| 댓글 1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한라산 작성시간10.08.04 저는 돌아와 일찍 자고 새벽 일과를 시작합니다. 부피에 산방 현판 볼수록 멋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바람숲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8.04 선생님 댁 서재를 장식할 현판도 하나 만들어 드릴게요. 이름만 정하세요. 산지기가 즐겁게 신이 나서 만들어 드릴 겁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햇빛춤 작성시간10.08.04 왠지 우리 아띠가 자꾸 멋져지는 거 같지 않으세요? 히히..자화자찬...진짜 산지기 샘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현신이시라는 생각을 안 할 수가 없어요..쵝오..굽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바람숲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8.04 언제나 긍정적인 마인드로 힘을 주시는 햇빛춤님....아띠에게 햇빛이 없었다면 어떠했을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산지기 작성시간10.08.13 우째해야 하나요? 거기(레오...)에 견, 비할 위인은 아닌데....그래도 기분좋은 산지기. 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An die Musik 작성시간10.08.04 좋은 공기, 맛있는 음식, 따뜻한 분들에 싸여 지낸 이틀이 저에겐 휴가나 다름없었네요. 선뜻 집을 내어주신 부피에샘 내외분과 준비에 힘쓰신 여러 선생님들의 헌신에 감동할 따름입니다. 또한, 산지기님과 송샘 사모님의 내방은...그야말로 싱글들 심통나게 하는 멋~~진 내외조십니다. 산골표 촌지도 감사합니다.^^. 엄마가 호박과 오이가 너무 맛있다고 아주 좋아하셨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바람숲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8.04 샘 덕분에 아띠가 천천히 걸음마를 하고 있는 거지요. 고맙습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할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조샘 작성시간10.08.04 정말로 멋지고 아름다운 삶이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바람숲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8.04 열심히 사는 모습이 아름답지요? 평균 연령이 50대 라는 것,,,,놀랍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늬바람 작성시간10.08.09 작가 + 악기연주까지.....참으로 훌륭한 모습에 또 감동합니다. 코드가 딱 맞으니 얼마나 즐거울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바람숲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8.09 그런데 사실...글은 잘 쓴다고 보장할 수 있지만 연주는......아직 듣기 거북한 면이 꽤 있지요. 하지만 점점 나아지고 있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