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경남 하동여행(4) - 이병주문학관

작성자바람숲| 작성시간26.06.06| 조회수0| 댓글 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김미혜 작성시간26.06.06 두 분이 문학기행을! 산지기님이 멋지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바람숲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6 아주 오래 전엔 한달에 한번 갔었죠. 그땐 직장 다닐 때라 너무 힘들었던 기억만 가득~~
  • 작성자 산초 작성시간26.06.07 나폴레옹 앞에는 알프스가 있고 내 앞에는 발자크가 있다?
    무슨 뜻일까요?
    넘지 못한 산?
    저도 젊었을 때 발자크 좋아했거든요.
  • 답댓글 작성자 바람숲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7 발자크를 닮고 싶어서 그랬겠죠?

    왕성한 작품 생산력과 고급 취향의 럭셔리한 삶으로 유명해서 ‘한국의 발자크’라는 별명을 갖고 있었다고 하네요.(나무위키에서) 발자크가 럭셔리한 삶을 살았나?
  • 답댓글 작성자 산초 작성시간26.06.07 바람숲 그랬나? 식탐이 있었다는것만 기억나네요. ㅎ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