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에 선다는 것 작성자바람숲| 작성시간26.06.21| 조회수0|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happycountry 작성시간26.06.21 손자가 대견하시겠어요연주도 그렇고 선물 거절도 그렇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바람숲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두려움을 극복했다는 것이 안쓰럽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해요.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산초 작성시간26.06.22 new 에고 너무 빠른 거 아닐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바람숲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new 글쎄, 저는 모르겠어요. 손자를 보니 어렸을 적 아들과 똑같다는 생각이...ㅋㅋ 그 녀석은 6살 때 연주 마치고 무대 가운데로 와서 인사 꾸벅하고 난 뒤 그 자리에 서서 엉엉 울었거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산초 작성시간26.06.22 new 바람숲 ㅎㅎ 너무 귀여운데요?우리 큰애는 초등1학년 때 피아노를 배웠는데 피아노 선생님이 귀가 있다고? 그러면서 콩클 나가라고 했더니 학원 그만 두더라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바람숲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new 산초 엥? 그 녀석 생각이 확실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凡草 작성시간26.06.22 new 무대도 어쩌다 서야 떨리지 자꾸 서 보면 담담할 겁니다ㅡ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바람숲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new 포기하면 안 된다고 엄청 타일러서 겨우 했나 봅니다.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미혜 작성시간26.06.22 new 의자에 올려 줘야 되는 아기가 훌륭하게 잘 마쳤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바람숲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new 웃기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