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마리가 태어났어요.
하루 종일 엄마 쫓아다니며 짹짹짹.
기러기 새끼는 엄마 닮아 조용한데, 병아리는 엄마 닮아 아주 시끄러워요.ㅋㅋ
그래도 엄청 귀여워요.
아가들아, 무럭무럭 잘 자라라.
생명이 태어나는 걸 이리 가까이서 볼 수 있다는 것은 큰 행운입니다. 작가로서 큰 자산이기도 하죠^^
늘 고맙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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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산초 작성시간 07:51 new
개집이 닭집 된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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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바람숲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45 new
예, 개들은 답답한지 들어가기 싫어해요. 닭들이 알 낳고 품기에 딱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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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appycountry 작성시간 07:52 new
흔히 보는 닭이 아닌가봅니다
생김이 좀 다르네요 -
답댓글 작성자바람숲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46 new
예, 아마도 청계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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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지기 작성시간 11:05 new
이미지 검색하니
<'사진 속 흰 깃털을 가진 닭은 피부, 뼈, 벼슬이 검은색인 백봉오골계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