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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엄마 똑 닮은 병아리

작성자바람숲|작성시간26.06.22|조회수11 목록 댓글 5

두 마리가 태어났어요.
하루 종일 엄마 쫓아다니며 짹짹짹.
기러기 새끼는 엄마 닮아 조용한데, 병아리는 엄마 닮아 아주 시끄러워요.ㅋㅋ
그래도 엄청 귀여워요.


아가들아, 무럭무럭 잘 자라라.

생명이 태어나는 걸 이리 가까이서 볼 수 있다는 것은 큰 행운입니다. 작가로서 큰 자산이기도 하죠^^
늘 고맙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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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산초 | 작성시간 07:51 new 개집이 닭집 된 건가요?
  • 답댓글 작성자바람숲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45 new 예, 개들은 답답한지 들어가기 싫어해요. 닭들이 알 낳고 품기에 딱 좋은...
  • 작성자happycountry | 작성시간 07:52 new 흔히 보는 닭이 아닌가봅니다
    생김이 좀 다르네요
  • 답댓글 작성자바람숲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46 new 예, 아마도 청계인 듯.
  • 작성자산지기 | 작성시간 1시간 7분 전 new 이미지 검색하니
    <'사진 속 흰 깃털을 가진 닭은 피부, 뼈, 벼슬이 검은색인 백봉오골계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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