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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야기]친숙한 먹거리 우유, 언제부터 우유를 마셨을까요?

작성자바람숲|작성시간16.01.12|조회수30 목록 댓글 0



우유를 마신 역사 중 하나는 기원전 7,000년에 터키 북서부에 해당되는

아나톨리아에서 발굴된 토기에서 우유 성분이 검출되어 알 수 있었다고해요.






우리나라에도 우유를 마신 역사가 깊은 편인데요.

 삼국시대부터 마신 기록이 있지만, 우유 및 유제품이 발달한 계기는

고려시대부터라고 해요. 고려시대때 원나라와의 교류가 활발해졌기 때문이라는데요.


조선시대까지 우유소를 통해 우유,유제품을 관리는 관리소가 있을 만큼

귀한음식으로 특권층만 마실 수 있는 대표적인 음식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언제부터 우유가 보편화가 되었을까요?

바로, 1902년 대한제국의 농상공부 기사로 일을 하고 있던

프랑스인 쇼트가 신촌에 젖소 목장을 설치한 것이 

최초의 유가공업의 시작이였다고 합니다.


그 후, 1960년대에 들어서야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우유를 즐길 수 있게 될 정도로 보편화가 되어있다고 합니다.


 오랫동안 사랑받은 우유 

옛날에는 우유를 어떻게 요리해 먹었을까요?





대표적인 음식은 바로 타락죽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작년에 유명한 배우 유아인이 나온 영화 '사도'에서 나오는

영조가 타락죽을 자주 먹었다고하는데요,

타락죽을 자주 먹어서 있는지 오랫동안 장수 하였다고 하죠?



우유로 만든 우리나라 전통음식 

타락죽 만들기 한번 알아 보실까요?






1. 쌀을 물에 씻어서 불린다.

2. 불린 쌀을 물 1컵과 함께 믹서에 넣고 곱게 간다.

3. 냄비에 물 1컵을 넣고 끓이다가 갈아준 쌀을 넣고 걸쭉하게 끓인다.

4. 우유를 조금씩 넣어가며 끓여주는데, 우유의 양이 더 많을 수록 

좀 더 고소한 맛을 낼 수 있다.

5. 끓은 후,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잣이나 대추를 올려 완성한다.




옛부터 여태까지 많은 사랑을 받은 우유,

우유 3잔 마시면 칼슘의 하루 권장량을 채운다고하니,

모두 우유 먹고 튼튼하고 건강하게 지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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