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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사북 할아버지의 수상한 여행(이규희)

작성자바람숲|작성시간26.06.09|조회수17 목록 댓글 1

 

 

책소개

우리가 지금 누리고 있는 것들에는 우리가 알지 못했던 뒷면이 있다. 1980년에 있었던 강원도 정선군 사북읍에서 있었던 사건이 그러하다. 잊힌 역사이고, 외면했던 역사이지만 기억해야 할 이야기다. 아픔을 가슴에 두고 살았던 많은 이들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어린 임금의 눈물』 『왕비의 붉은 치마』 『내 이름은 직지』 등 수십 편의 역사 동화를 쓴, 이 시대의 이야기꾼 이규희 작가는 오랫동안 가슴에 품어 둔 사북을 이제야 이야기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 당시 역사를 제대로 알리는 것 뿐만 아니라, 누군가를 미워하고 분노하고 슬퍼하기보다 그 상처를 서로 보듬고 용서와 화해의 꽃을 피웠으면 하는 마음으로 『사북 할아버지의 수상한 여행』을 썼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가슴 아프지만 우리가 알아야 할 역사와 함께 감동적인 가족애가 담겨 있다. 진정한 용서를 통해 더 큰 가족이 되는 모습을 그려 내고 있다. 그리고 가족의 사랑이 얼마나 힘이 센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들려준다.

 

 

목차

작가의 말 · 04
심통쟁이 할아버지를 만나다 · 08
오늘도 되는 일이 없네 · 21
옳지, 복수를 해야지! · 26
아빠는 어디에 있을까? · 34
사북 가는 길 · 48
동수의 슬픔 · 55
심통쟁이 할아버지를 만나다니! · 71
검은 산에 울려 퍼지는 함성 · 84
용서할 수 있을까? · 95
리조트 가는 길 · 111
아빠의 눈물 · 124
가족이 된 우리 · 138
부록: ‘사북 항쟁’ 이야기 · 152

 

 

저자 및 역자소개

이규희 (지은이) 

 

어떻게 하면 어린이들과 가까워질까, 늘 궁리하며 지낸다. 앞으로도 오래오래 어린이들이 좋아할 동화를 쓰며 살고 싶다. 《악플 전쟁》, 《진짜 친구 찾기》, 《내 맘대로 호텔》, 《아빠 좀 빌려주세요》를 쓰고, 《왕세자가 돌아온다》, 《조지 할아버지의 6·25》, 《어린 임금의 눈물》 등 역사 동화도 썼다. 또한 ‘방정환문학상’, ‘이주홍문학상’, ‘윤석중문학상’ 등 여러 상을 받았다.

 

 

방새미 (그림)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새앙북스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다. 『우미 이야기』 『두 마녀 이야기』 『숲으로 돌아간 코끼리』 등을 출간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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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바람숲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이규희 선생님의 신간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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