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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만나서 말 좀 하자(김경옥)

작성자바람숲|작성시간26.06.09|조회수35 목록 댓글 1

 

책소개

후드티와 마스크로 자신을 꽁꽁 숨기며 짧은 문자로만 소통하는 ‘후드티 소녀’ 시경이.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쉽게 입을 열지 못하는 모습이 답답해 보이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다. 시경이에게 후드티는 자기를 품어주는 보호막이고 마스크는 자기를 숨겨주는 가림막이다. 시경이는 자신과 비슷한 ‘담요 소녀’ 예지를 만나게 되고, 이야기는 흥미롭게 전개된다.

대화는 인간관계를 맺고 이어가는 핵심 수단이다. 우리는 대화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데, 특히 마주 보고 이야기할 때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특히 감정을 전달하고 파악하는 데 있어 표정과 눈빛, 몸짓 등의 비언어적 의사 소통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지금 비록 비대면 소통이 일상화되다시피 했지만, 그래도 직접 대화가 중요하다는 것을 늘 기억하고, 친구들과 진정한 소통을 경험해 보자.

 

 

목차

1. 말하고 싶지 않아요
2. 후드티와 마스크
3. 눈물나게 맛있는 떡튀순 분식
4. 내가 찾는 아이
5. 숨은 인형
6. 한 줄 교환일기
7. 애착담요의 비밀
8. 망쳐버린 첫 생일파티
9. 오해와 이해
10. 진초록비
작가의 말

 

저자 및 역자소개

김경옥 (지은이) 

 

서울에서 태어나 단국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에서 아동문학을 전공했어요. 방정환문학상과 한정동문학상을 수상했어요.
지은 책으로는 『불량 아빠 만세』 『마로의 비밀 모자』 『복뚱냥이 꽈배기 가게』 『복뚱냥이 머리빗 가게』 『거울 공주』 『가짜 뉴스를 시작하겠습니다』 『진짜 뉴스를 찾아라』 『세 장의 욕망 카드』 『말 꼬랑지 말꼬투리』 『조선 최초의 여중군자 장계향』 등이 있고, 청소년 소설 『열여섯 우리들의 선거』 『빈 집에 핀 꽃』 등이 있어요.

 

 

주성희 (그림) 

 

김해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립니다. 그림책 《친구 집은 어디일까?》를 쓰고 그렸으며 《개조심》, 《셰익스피어 아저씨네 문구점》, 《보물섬의 비밀》, 《우리는 돈 벌러 갑니다》, 《양심을 배달합니다!》, 《나를 쫓는 천 개의 눈》, 《가짜 뉴스를 시작하겠습니다》를 비롯한 여러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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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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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바람숲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김경옥 선생님의 신간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의미있는 동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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