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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배우 안성기, 어제 심정지로 응급실 이송…현재 중환자실 위중

작성자테크노|작성시간25.12.31|조회수147 목록 댓글 0
배우 안성기.

 

혈액암으로 투병 중인 ‘국민배우’ 안성기(73)가 지난 30일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응급실로 이송돼 현재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위중한 상태로 전해졌다.

 

3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안성기는 전날 오후 4시쯤 자택에서 음식물을 먹다가 목에 걸린 채로 쓰러졌으며,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자택

인근 병원의 응급실로 이송됐다. 현재 중환자실에 입원했으며 현재 위중한 상태로 전해졌다.

 

안성기는 지난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은 뒤 꾸준히 치료를 받아 2020년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재발 후 투병 중인 상황이었다.

2023년에는 ‘4·19 민주평화상 시상식’에 수상자로 참석하는 등 회복세를 보였지만 최근 병세가 악화됐던 것으로 전해졌다.

 

안성기는 지난 1957년 영화 ‘황혼열차’로 데뷔한 이후 ‘하녀’ ‘고래사냥’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실미도’ ‘라디오 스타’ ‘신의 한 수’ ‘사자’ ‘종이꽃’ ‘

아들의 이름으로’ 등 각 시대를 대표하는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출연했다.

 

 

기사원문   =    [속보]배우 안성기, 어제 심정지로 응급실 이송…현재 중환자실 위중 |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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