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인쇄 양평동부지 개발사업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동에 위치한 과거 삼화인쇄 공장 부지를 현대적인 업무시설로 탈바꿈하는 대규모 신축 프로젝트입니다. 본 사업은 노후화된 준공업지역의 토지 이용 효율을 극대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원도급사로 포스코이앤씨가 참여하여 시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건축 규모는 지하 4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1개 동 구조로 설계되었으며, 구조적으로는 안전성과 공간 효율성이 뛰어난 철골 철근 콘크리트 구조가 채택되었습니다. 사업지의 핵심 제원을 살펴보면 전체 대지면적은 10,160.00㎡에 달하며, 건축면적은 3,083.00㎡ 규모로 조성되어 쾌적한 업무 환경과 넉넉한 개방감을 확보한 것이 특징입니다. 내부 공간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고도화된 업무시설과 다양한 지원시설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복합 비즈니스 거점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아울러 설비 부문에서는 우진아이엔에스가 약 157억 원 규모의 건축설비공사 계약을 체결하여 2027년 4월 30일 준공을 목표로 기계 및 공조 시스템 등 고품질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 개발사업이 완료되면 영등포 일대 오피스 시장의 공급 부족을 일부 해소함과 동시에, 주변의 풍부한 인프라와 연계되어 서남권 핵심 산업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최신 현장 사진
사진 출처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kcity&no=1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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