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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지로 3가.세운지구 재개발

작성자cnh1106|작성시간26.06.13|조회수267 목록 댓글 0

1.을지로3가 제10지구

서울 중구 을지로3가 95-11번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을지로3가구역 제10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은 지하철 2·3호선 을지로3가역 인근의 노후 건축물 밀집 지역을 오피스 빌딩으로 새롭게 조성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시행사인 이스턴투자개발(을지로95PFV)과 시공사인 우미건설이 함께 참여하며, 약 1,916.6㎡ 대지에 용적률 1,098% 이하를 적용받아 지하 8층에서 지상 21층, 연면적 약 31,136㎡ 규모의 '센트럴오피스 2' 건물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빌딩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는 유동 인구를 고려한 근린생활시설이 집중 배치되고, 동측과 서측에는 민간 대지 내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상부 개방형 녹지 공간과 휴게 시설이 넓게 조성됩니다. 이 사업은 주변 도로 확폭을 위한 토지 기부채납과 행정복합청사 확대를 위한 건축물 기부채납이 동시 진행되며, 을지로3가역에서 청계천으로 이어지는 남북 방향의 핵심 보행축을 완성하는 녹지생태도심 구현의 주요 사례로 꼽힙니다.

2.을지로3가 제12지구

 

서울 중구 을지로3가 65-14 일원에서 진행되는 ‘을지로3가구역 제12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은 노후 건축물이 밀집한 지역의 환경을 개선하고 도심 기능을 회복하기 위한 프로젝트입니다. 대지면적 약 3,963㎡ 부지에 연면적 약 44,980㎡, 건폐율 약 59.9%, 용적률 약 977.3%를 적용받아 지하 8층에서 지상 17층(최고 높이 약 69.9m) 규모의 현대식 업무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섭니다. 시행사는 을지로75PFV, 시공사는 우미건설이 맡아 공사를 진행해 왔으며, 완공 후에는 이을타워라는 명칭으로 도심권역 오피스 공급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특히 기존 도심 산업 보호와 영세 세입자 재정착을 위해 지역 기반인 건자재 업종 대상의 임대상가를 특화거리에 배치하고, 서측 보행자전용도로와 연계한 공개공지 및 열린 가로를 조성하는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또한 약 60년이 지나 노후화된 을지로동 주민센터를 정비사업을 통해 접근성이 좋은 을지로변 공공청사 부지로 신축 이전하여 지역 주민의 편의성도 크게 높일 계획입니다.

3.을지로3가 제6지구

서울 중구 수표동 35-10번지 일대에서 진행되는 '을지로3가구역 제6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은 도심 기능 회복과 상생을 목표로 하는 업무·근린생활시설 신축 공사입니다. 시행사인 우림에이엠씨와 시공사인 현대엔지니어링이 참여하여 대지면적 4,156.40㎡, 구역면적 4,993㎡ 부지에 지하 6층에서 지상 17층(높이 70m) 규모의 건물을 올리는 프로젝트입니다. 건폐율 58.88%, 용적률 986.49%를 적용받아 연면적은 약 60,343.22㎡에 달하며, 2023년 착공에 들어가 2026년 중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었습니다. 본 개발은 단순한 고밀도 오피스 빌딩 건립에 그치지 않고, 기존 도심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건자재 특화거리'를 조성하며 주변 시세의 70% 수준으로 임대료를 책정해 기존 세입자의 재정착을 유도하는 공존형 재개발 모델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시설 내부에는 을지로의 역사적 흔적을 담은 길과 개방형 라운지, 그리고 공원 등 정비기반시설이 함께 구축되어 청계천 및 인근 도시가로와 입체적으로 연결될 예정입니다.

4.을지로3가 제9지구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5-1번지 일대에서 진행되는 '을지로3가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 제9지구' 공사는 노후 건축물 밀집 지역을 정비해 도심 기능을 강화하는 사업입니다. 약 1,976㎡의 대지면적에 용적률 1,071.91%, 건폐율 59.99%를 적용하여 지하 8층에서 지상 19층 규모(연면적 약 27,620㎡, 높이 77m 이하)의 업무시설과 근린생활시설 1개동을 건립합니다. 지상 1, 2층에는 가로 활성화를 위한 상업시설이 집중 배치되며, 특히 1층에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녹지 공간을 조성해 인근 청계천과 연계된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합니다. 해당 사업은 기존 주거·숙박 용도에서 도심 오피스로 계획을 변경하고 벤처기업집적시설을 도입하여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자 합니다. 시공을 전방위로 지원하는 GS건설 등과 함께 2025년 중순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갔으며, 약 40개월의 공사 기간을 거쳐 2028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순항하고 있습니다.

5.을지로3가 제1.2지구

서울 중구 수표동 56-1번지 일대의 을지로3가구역 제1·2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은 서울시의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에 따른 개방형 녹지를 도입한 첫 사례입니다. 대지면적 중 약 39%에 달하는 1,517㎡를 상부가 개방된 녹지공간으로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열린 휴식처와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합니다. 용적률 1,115% 이하, 건폐율 50% 이하, 최고 높이 114m 이하의 기준이 적용되며, 연면적 약 67,491㎡ 규모로 지어집니다. 건축물은 지하 6층에서 지상 24층 규모의 업무시설 1개 동으로 건립되며, 지상 1층에는 주변 보행 단절을 최소화하기 위한 공공보행통로와 근린생활시설이 배치됩니다. 이 사업은 노후화된 도심 기능을 회복하고 가로 공간을 활성화하는 첨단 업무·상업 복합단지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6.세운재정비촉진지구 3-2.3지구

서울시 중구 입정동 175-1번지 일원에 위치한 세운재정비촉진지구 3-2·3구역 개발 공사는 서울 도심의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정책에 발맞추어 진행되는 대규모 고밀·복합 개발 사업입니다. 디블록(한호건설그룹 계열)이 시행하고 포스코이엔씨가 시공을 맡았으며, 대지면적 약 10,496㎡ 부지에 연면적 170,909㎡(약 5만 1,700평) 규모로 조성됩니다. 단지는 지하 9층에서 지상 36층 규모의 첨단 오피스 빌딩 총 2개 동(Tower A, B)으로 건립될 예정이며, 오는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서울 중심업무지구(CBD)의 핵심 입지에 위치하여 준공 후 자산 가치가 2조 3,000억 원 이상으로 추정되는 등 높은 사업성과 잠재력을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이 구역은 도심 내 녹색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개방형 녹지를 적극적으로 도입하며, 저층부 녹지 조성을 대가로 용적률 인센티브를 적용받아 초고층 고밀 개발이 이루어지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사진 출처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dosimigwan&no=97448

 

 

 

 

 

 

 

 

 

 

 

https://blog.naver.com/nakani1106/224295810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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