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습니다.
병원 갈 일 생기면 나는 떨어질 것 26층서
단 안과와 치과는 용서합니다.
왜냐 눈에 보이는 것 치료하는 것이니까
어제 눈감고 들은 이야기
현대인 들은 그다지 아프지도 않은데
아픈 것이 없나 하고 이곳저곳 찾아다니며 진료 쇼핑 을 한다고 합니다.
아니 쬐~~ 끔 은 아프다고 생각이 들긴 하겠죠.
그러나 노화가 된 후 말입니다.
7~80 이 되어 쪼~끔 아픈 것에 대하여 받아들여야지 젊은이처럼 생생 하기를 바라지 말란 이야기입니다.
미생도 똑같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병원 가기를 거부합니다.
아프지도 않고
잠을 며칠 설치고 뒷목 뻐근한 것
아픈 것일까요 피곤에 쩐 것일까요
낫는 방법 병원에 찾아간다? 아닙니다 푹 쉬면 저절로 낫는 병입니다.
어떤 사람 은 그걸 아프다고 병원 가서 링거 맞겠지요
미생은 그걸 거부합니다.
"마고마 잔소리하지 말고 일이나 하러 가자 ~죽도록 열심히 해 ~!"
2026-6-7일 행복한 일요일 ~
이유 ==일해도 되고 놀아도 되고 하지만 일이 밀렸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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