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황 손님 대접으로 서울에선 희희낙락 함께 미소를 짓다가
여행길에서 만났던 암소 갈비
셰프의 명 가위질이 생각나 올려 봅니다.
태종대 아르떼뮤지음 에서 관람 끝내고
점심은 해운대에서
요리 나올때 까지 푸른 바다경치와 인파 감상 합니다 .
먼저 찾은 암소갈빗집은 예약을 하지 않아 차에서 내리지도 못하고 돌아서야 했고
다시 찾은 곳 은 해운대 전통 시장을 지나 경치 좋은 곳 이층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블랙 접시에 정갈 하게 담겨진 밑 반찬이 잘 어울립니다 .
쉐프의 가위질 릉 예술 입니다 .
쉐프의 예술 적 가즈런 ~감탄 ~합니다 .^^
제일 행복할 때가 **남이 해 주는 음식 대할 때 **라고 합니다.
손도 까딱 하지 않고 잘 굽어낸 요리
소문대로 부드러움과 담백함
입안에 서 파도 처럼 퍼지는 고소한 육즙
조합이 환상 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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