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천하장군작성시간07.02.11
신봉공주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멋진 기행문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을것입니다. 우뻬인 다리에서 멀리 바라보이는 경치가 너무 환상적이었습니다. 강과 어우러진 작은 고깃배, 강가에서 풀을 뜯고 있는 하얀소들, 잎이 떨어진 나무의 모습들이 그곳을 떠나고 싶지 않았던 모습이었습니다. 마지막 사진 멋집니다.
작성자보라향기작성시간07.02.11
반가운 분들이 모두 모여 계시네요 . 무척이나 즐거워 보이시고 분위기에 맞춰 편안해 보이네요.삐거덕 거리는 다리를 한참이나 걸었던 여운이 지금까지 남아있는듯......그때는 잔치는 아니고 그냥 탁발해온 음식뿐이라서인지 계란이나 우유같은 봉지는 보이지 않았는데 좋은날 잘 맞아 떨어졌네요, 하여튼 참 특이한 모습들, 그리고 여행하며 불교라는 종교를 많이 느끼게 한 나라였던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