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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이용 후기

차없이 몸만 와서 쉬다 갔던곳

작성자북한강|작성시간16.07.25|조회수347 목록 댓글 2
큰하우스에 텐트 2동과 테이블, 의자, 요리기구, 깨끗한 침구 등 다 있고 잠실에서 7000번 버스타고 설악면까지 오니 사장님이 픽업와줘서 너무 편했습니다. 사모님이 슈퍼도 하고 있어서 다 좋았고요 고기만 사오면 끝! 많은 장비와 준비과정 등 다 생략하니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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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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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북한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7.25 녹음속 계곡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원만 | 작성시간 17.01.22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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