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이야기!
누구나가 다 먹는다는 크레페 - 생크림양을 적절히 조절해야 안 느끼함
라면을 진짜 많이 먹었는데 성공률 약 50%
최고의 영광은 곱창라면으로 돌립니다
두번째 호텔부폐
나름 이제 여유가 생겨서 그나마 천천히 먹었음
일본 부폐는 정말 질이 좋음!
당시 난 처음 접해본 미스터 도넛
던킹보다 맛있었다는
아 , 기억나 이 촉촉한 치즈케잌이여
이거 전복임. 뭣 모르고 시켰다가 낭패제대로봄
하지만 맛있긴 했음
생선살로 직접 만든 수제 오뎅
그 유명한 모스버거 - 사실 별다를거 없는데 왠지 맛있게 느껴짐
일본식 레스토랑에서 먹은 볶음 우동
대중적 음식인 만큼 그냥 so
스테이크
마트용 샐러드
하루지난 마트용 도시락 - 맛있음!
라벤다 향기 느끼시며 음식의 유혹 안녕~~
느낀점 : 그동안 자료올리신 분들의 수고에 감사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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