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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비바디

위대한 탄생의 셰인 요르크

작성자우너|작성시간11.01.29|조회수4,693 목록 댓글 4

 

 

요즘 자주 보는 프로에 캐나다인 참가자 인데 어릴적 안암으로 왼쪽시력을 잃었다는데 미성에 얼굴도 사랑스럽고

 

몸이 굉장히 말랐다곤 생각했는데 어제 방송에서 건반을 뺀 모습으로 몸 전체가 나왔는데 더 말랐더군요

 

안아주고 싶다 이게 모성을 본능이라는 건가? 남자들이 마른 여자를 보면 연약해서  보호해주고

 

싶다는 기분이 든다고 하는데 이런 기분///  다이어트 열심히 해서 보호 받고 싶은 여자가 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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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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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우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1.30 남자로 보이는건 너무 앞서 가신듯 저도 보호해주고 싶어욥 ㅋㅋ저도 조카뻘 걍귀엽고 사랑스럽다는
  • 작성자위가소멸 | 작성시간 11.01.30 머리..잘라주고싶어요
  • 답댓글 작성자우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1.30 벌써 잘랐다는 제 미용사? ㅋ 제 머리나 잘라주세욥 미용실가야하는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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