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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52kg이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9.07 68키로에서 7키로 뺄때 61키로 까진 솔직히 잘 모르더라구요. 제가 살을 뺀건지... ㅎㅎㅎ
59키로가 되니 하나둘 반응을 하더라구요. 57키로 되었을땐 그땐 주변에 다욧 열풍이 시작되었어요 ㅎㅎㅎ
다욧 전에 술배로 인해서 허리사이즈가 30 정도였어요. 55키로까지 살빠졌을땐 26바지가 맞더라구요. 저한테는 거의 기적같은일....
어떤 옷을입어도 이쁘고... 키가 170cm 잖아요. 저 참 건장했어요. 왠만한 보통 남자들 키니(저보다 작은키의 소유한 남사친들도 있어서) 남성남성했는데.
여리여리 여성여성 해지더라구요. 그게 제일 좋았어요. 스스로의 자신감 상승. 뭘해도 좋으니 매일 방글방글 웃다보니 이뻐졌다는 소리도 많이 듣고 -
작성자 52kg이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9.07 오늘 다이어트 309일 째인데... 57-58 유지 하다가 휴가 다녀온 후 맥주 벌컥벌컥 했더니 1키로 더찐 59키로 ㅠㅠ
1키로 정도는 운동장 뛰면 근방 빠지는지라... 이번에 목표는 복근만들기!!!
복근 만들어서 다이어트 1주년 축하글 2015년이 가기전에 올릴께요^^
맘에 드는 답은 아니었을듯 한데...
마음 먹고 55키로까지 빼보세요. 다른사람들보다 내만족입니다.
술이랑 맛집이 제 낙이었는데.. 먹는거보다 더 행복한 세상이 있다라는거 느꼈어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