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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에프터

[여]155cm 86kg→61.1kg 유지 그리고..2차시작

작성자무한걸스|작성시간09.12.09|조회수48,143 목록 댓글 200

 

1. 비포사진 : 언제쩍 사진인가:  86    kg    

 

 

 

2004년 86kg일때 사진이예요~대단하죠^^

 2006년 4월 헬스 시작하고선 2kg감량후~별루 티가 안나죠??

 이사진은 2006년 6월 8키로 정도 빠졌을때예요.

 

 

 

2006년10월 68키로 일때예요..

 에프터사진 :언제 찍은 사진인가:   62   kg   

 

 2007년 1월 62kg 일때 찍은겁니다~^^


이사진은 2009년 여름 최근 사진이죠~60키로 나갈때 사진이요~

참고로 올 추석땐 57kg까지 빠졌는데.제가 살빼는 중간중간 그닥 사진에

신경을 않써서 찍은 사진이 없네요^^

 

2. 운동은 어떻게 하였나:         

그냥 2006년4월부터 헬스 3개월을 끊어서 동생이랑 시작을 했는데..

트레이너분이 가르쳐 주는건 따라서 못하겠더라구요..

너무 힘들고 그래서 혼자서 제방식대로 했어요..

헬스장에 오자마자..스트레칭전 러닝머신으로 5분정도 걷고 난다음..바로 스트레칭을 해줬어요..

그다음 윗몸일으키기 무리 하지 않는선에서 해주고..

싸이클 10분~15분 그담은 러닝머신 40분을 했눈데~전 뛰는게 세상에서 젤 싫거든요

그리고 무리가 오니깐 걷기 40분을 음악이나 티비보면서 해주고..

웨이트도 다리힘이 마니 약해서 상체쪽도 무리하지않는선에서 해주고..스트레칭으로 마무리 이렇게 3개월을했어요..

그러고 나니깐 8키로 빠지더라구요..근데 헬스가 너무 지겹고 끝나고 나서 다시 끊을까하다가 결국 회사 출퇴근을 걸어서 다녔어요

왕복 2시간 20분 그리고 집에와서 스트레칭이나 요가 30분이렇게 총 6개월을 하니깐 18키로가

빠지더라구요..운동을하다보니..정체기가 오잖아요,.,그이후론 운동을 이때만큼 않했어요

어느정도 자기만족을 하다보니..2006년 10월이후로 딱 운동은 않했는데 지금까지 빠지고 유지로 61키로네요..



3. 식이요법은 어떻게 하였나:   

전 식이요법은 없었어요..

남들처럼 예전먹듯이 먹고싶은거 다 먹었어요

단 양만 줄이자..2공기 먹던거 한공기 먹고..한개 먹던거 좀 양만 줄이자라는 생각에..

왜 꼭 그날이 다가오면 식욕도 왕성하고 전 고구마피자랑 초콜릿이 땡기는거예요

그것도 다 먹고 치킨 피자 떡볶이 순대..정말 다먹었어요..

단 양만 줄여서요~어쩜 이런걸 더 멀리했다면 50키로대는 충분히 가고도

남았겠지만..오히려 전 먹은게 다행이라는 생각이라는게 마니 느껴져요

다이어트 끝나고 나면 폭식현상도 오고 요요현상도 많은데..전 오히려 살이 더

빠졌잖아요..그런 건 없었거든요..

물은 꼭 1.5L 마셨는데 전 이게 더 힘들었어요..일하면서

물마시고 한다는게...


4. 다이어트 전과 후 달라진 나의 모습은?:    

솔직히 꼭 살을 빼야겠다라는 생각은 없었지만..뚱뚱하다보니 사람들

많은 곳은 좀 돌아가거나 피해서 가게 되더라구요

혹 내가 지나가고 나면 이사람들이 나 뚱뚱하다고 욕하는건 아닐까하고요..

근데 정말 살빼고 나선 자신감이 생겼어요,,

맨날 큰 리바이스바지나 남자 잠바 입고 다녔는데 옷가게 가도 언니 이거 허리 34주세요..그러지 않아도

되고..그냥 여자 옷파는 가게가서 살수 있고

여성스럽게 입게 되고..늦게 요즘은 얼굴도 신경쓰게 되더라구요.

우선 제가 다이어트하고 나서 젤 좋아하는 사람이 제 여동생이예요..

제동생이 맨날 하던말이 자기도 다른 애들처럼 언니랑 같은 옷 입어보고

싶다구요 지금은 절대 그런말 않하죠~

전 친구집에 갈때도 잘때  입을 옷이 없어서 제가 직접 싸들고 갔을정도니깐요..^^너무 행복하죠


5. 기타 하실 말씀 :  (싸이주소 / 사이트 등 링크 금지)   

 

꼭 정석다이어트하세요..먹는거 너무 억제하지마세요

먹을걸 자제하다보면 폭식증과 너무 소식하면 또 요요현상도 오니깐

적당히 드시고 운동필수!!!.

운동을 억지로 해야겠다가 아니라

습관이 되게 만드는게 더 중요한거 같아요

근력운동 꼭 하세욧

제가 이렇게 글을 적는건..3년동안 몸무게는 유지보다 더 빠지긴 했지만..

그 시간만큼 운동을 넘 않하고 지냈거든요..

 배..허벅지..팔이 탄력이 하나도 없어요..운동할때 근력운동은 거의 않했으니깐요..

그래서 살빼는것도 이유지만..늘어진 살들..다시..탄력있게 만들고 싶거든요..

정말 옷입을때도 스트레스가 오고..몸무게에 비해..넘 늘어지고..

그래서 다시 화팅하기 위해 이렇게 글을 올려요 

예전보단 쉽지 않을거 같지만..제가 목디스크로 인해..예전처럼은 운동은 못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결심을 했다는거 만으로도 10%는 성공했다고 말하고 싶어요..

 아자아자!!!!여러분들도 아자아자!!!!같이 힘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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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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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다이어트에절실한자 | 작성시간 10.03.19 악 지금내몸무게가 빼시기전몸무게랑똑같으시다 ㅜㅜㅜ 저도 저렇게 빼고싶네요 ㅜㅜㅜㅜ
  • 작성자곰순이는가라!! | 작성시간 10.03.20 완전 부럽네요..
  • 작성자ZiNnIA | 작성시간 10.04.01 대단해요 !!! 계속 홧팅이예요
  • 작성자ZiNnIA | 작성시간 10.04.01 대단해요 !!! 계속 홧팅이예요
  • 작성자DM02 | 작성시간 10.06.06 희망 받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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