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절정시기
감량후사진몇개숨어있음
감량후사진
절정일때사진 몇개 숨어있질못함ㅠ
워낙에 사진찍는걸 좋아하지안았던지라 특히나 감량전절정사진은 다 없앤줄알았는데
발견하게되어 올려봅니다....
1. 비포사진 : 언제쩍 사진인가: 64~5 kg
대략 2~3년전 아마도 감량전 마지막사진인듯합니다.~
에프터사진 :언제 찍은 사진인가: 47 kg
1년전꺼부터 감량하면서 찍은사진이구..짧은머리일때가 가장최근이네요~
2. 운동은 어떻게 하였나:
태어나서부터 운동과는 담을쌓고 특히나 걷는거를 제일 싫어했던지라
운동하기 엄두가 나질않더군요..사실 감량전에두 내스스로가 살이쪘다는 생각은 해본적이 없어서
더욱운동은 나와는 먼이야기라 생각했어요.. 근데 사람이라는게 나 스스로 감량을 해야겠다 생각을하니까
일단은 걷자!!!라는 생각이 제일먼저 들었어요.
활동범위가 많지 안았던시기라 일부로 걸어다녔습니다~ 어쩔수없이 걷는거랑 일부러 갇는거랑은
마음가짐자체가 달라서 그런지 그다지 힘들지는 않았어요...
집에 런닝머신이있어서 하루에 30분씩 두번 혼자뛰기 심심해서 그때할머니간병하던시기라 할머니랑 거실에서 이야기하며
뛰던생각이 나네요.......결국 할머니 제 감량못보시구 하늘나라로 가셨지만요...ㅠ.ㅠ....
3. 식이요법은 어떻게 하였나:
요부분이 참 난애한것이 전 음식을 마니 거부했습니다..
처방전도움도 받았지만 다이어트결심을 하니까 무조건 먹으면 안되!!라는 생각이 젤먼저 들더라구요..
그러다보니 하루에 한끼 정도 밥먹구 과일야채 완젼 시러라하는데 일부러 먹구
어느정도 적응하니까 그담부턴 아예 한끼두 안먹은적두있지요..
그러니 사람이 어떻겠어요..기운없고.... 운동하고 안먹기위해 사는사람같아지더라구요..
그때부터 생각을 고쳐먹고 나름데로 식단을 짰습니다..
아침이나 낮에 밥을 든든히 먹었어요..
토마토 요플레 배고플때마다 먹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달라진건 ...술..이지요..술을 정말정말 참고참았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제 감량최고이유는 술을 안마신거 같아요..제생각엔요.ㅋ
일단 입고싶은옷을 마음데로 디자인을보고 고를수있다는거...
전엔 디자인보다는 나에게 맞는옷을 그냥 찾아서 입는거였죠..공감하는분들 많으실겁니다..
감량하고 사들인 옷만해도...ㅠ
자신감이나 뿌듯함은 물론이구요...
살쪘다구 쿠사리주던 울언니에게 고맙기까지하고 그거때매 옥신각신 다투기도 많이했는데
지금은 언니랑 같은무게 혹은 내가 더 안나갈때두 있어요.ㅋ
언니랑 사이가 더 돈독해진거같아요.
근데..아빠께 물려받은 저주받은하체는 감량후에도 그닥 차이가 안나네요...ㅠ.ㅜ.
5. 기타 하실 말씀 / 비법 등 : (싸이주소 / 사이트 등 링크 금지)
저정도의 감량으로 감히 비법으라는 말을 드릴수가 없네요..
다만..몇키로이든..자신에게 전환점이되는 자기스스로를 위한 다이어트라면 많이 힘들지는 않다는말을 하고싶어요..
전 정말 다이어트가 많이 힘들지 않았거든요..
사람몸은 일년정도 잠복기가 있다죠..그사이에 요요도 많이오고한다는데
전 33에 시작해서 지금35 2년정도 아주잘유지하고있어요.
주량이 아주많이 감소하긴했지만...술...술만 잘절제하시구..내 마음을 잘절제하시면
저처럼 힘들지 않은 다이어트가 될수있을거같아요..~
전 의정부에 사는데요~ 다이어트하실때 외롭거나~적적하실때 가치 다요트해봐요~
모두들 화이팅~!!
-*-지우지 마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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