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kg
69kg
63.4kg
63.4kg
58.5kg
58.5kg
1. 비포사진 : 언제쩍 사진인가: 69kg
에프터사진 :언제 찍은 사진인가: 58.5kg
2. 운동은 어떻게 하였나:
첨에는 등산으로 시작했어요 운동이란걸 해본적이없었기
때문에 막막하더라구요.. 헬스를 하자니 작심삼일 될거같아서 무작정 등산으로
시작했었는데.. 요번 여름에 비가참많이왔죠.. 한2주 하고났더니 장마철이다가와서
등산이 안되더라구요..그래서 큰맘먹구 헬스장으로 옮겼어요
헬스장등록하면서두 조마조마했어요 과연내가 할수있을까.. 혼자서될까 싶어서..
어릴때부터 운동을 싫어했어요 빈혈이좀심햇거든요 운동장에 오래있으면 쓰러지고
그랬기때문에.. 운동자체를 하지도 않았을뿐더러 엄청싫어했어요 엄청날씬한체형이
었는데 일명뼈밖에 없다고할정도로.. 근데두 항상 달리기는 꼴등이고그랬어요ㅎㅎ;
그만큼 움직이는거싫어했고 운동하지않았어요 가까운거리도 항상 택시타고 다녔고
잠시도 걷기를싫어했어요; 근데 악발이라고 해야하나.. 독종이라고해야되나..;;
독기는 되게심한편이라 당장 죽어도 헬스장가서 죽자라고 생각하고 운동했어요
정말 힘들었습니다 하루에 2시간30분정도 운동했어요
전 첨에 관장님이 잡아주신 순서로 무작정했어요
스텝퍼 -> 싸이클 -> 윗몸일으키기 -> 근력운동1셋-> 윗몸일으키기 ->근력운동1셋
일립티컬 -> 런닝머신 이렇게 2시간~2시간30분간 운동했어요
2달동안은 하루도안빠지고 꾸준히 했구요 9월달은 4번정도 쉬었어요
3. 식이요법은 어떻게 하였나:
전 하루 3끼 챙겨먹는게 정말 힘들었어요
어렸을때부터 하루한끼 먹는게 버릇이되서..
그래서 생기발랄로 시작했어요 3끼를 다챙겨먹을 자신이없었기때문에..
첨엔 라이트로 시작했습니다
아침에 생기발랄 라이트 2포 + 무지방 또는 저지방우유 200ml 계란 이나 과일
같은거 한개씩 먹어줬구요 점심은 일반식으로 3/1정도 먹어줬어요
그리고 저녘은 생기발랄 라이트 2포 + 무지방 또는 저지방 우유 200ml 계란이나
과일 고구마 이런거 먹어줬어요
그리고 전 식탐이 없는편이에요.. 고기류도 잘안좋아하구요 어릴때부터 소화기관이
약해서 외식하면 체하곤 했기때문에 잘안좋아했어요; 그래서 막 뭐먹구싶다
그런건없었어요 간식은 일절 먹지않았습니다
9월달 들어와서 아이스크림이나 과자류 한두번씩 먹어줬어요
그리고 전 절대 밥먹을때 국을먹지않았어요 이역시 9월달 들어서면서 먹어주기시작했구요
그리고 7시이후엔 물이외엔 아무것도 먹지않았어요 아 가끔 자기전에 푸룬5알정도는
먹어줬어요
전 다이어트가 처음이었기에 무조건 먹으면 안된다 이런생각이강했기 때문에
9월달 들어서기전까지는 빡세게 했어요 운동도 한번도 안쉬어줬고 간식도 일절
먹지않았어요 하루3끼 외에는 아무것도 먹지않았어요 푸룬정도 빼고..
근데 9월달 들어서서 느꼈어요 아 몸도 쉬어줘야지 살이빠지는구나..
그리고 먹을거 조금씩은 먹어주면 오히려 살이 더잘빠지는구나..
그래서 9월달 들어서서는 운동도 몸이 피곤하면 하루정도 쉬어줬고
음식도 먹고싶은거 한개씩은 먹어줬어요 가끔씩 제가 이렇게 바꼈던게
운동도 안하고 먹었는데 오히려 살이빠졌더라구요.. 첨엔 잘못된건가 싶었는데
그후에도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그후로는 조금씩 쉬어주기도 하고 먹을거 먹어주기도
하고있어요 그러면서 앞자리 5로 내려갔어요.. 정말 앞자리 5찍기 힘들었거든요
운동 강도 높여주고 그랬는데도 꿈쩍도 안하던 체중이 하루 운동쉬어주고
밥 배불리먹고 아이스크림 먹고 그랬는데.. 자기전에 몸무게가 0.2kg정도 빠졌더라구요
그리고 담날 운동하고 와서 몸무게 잿더니 1kg이 빠져서 앞자리가 바꼈더라구요
그러면서 왓다갓다 수없이 했어요 앞자리 왓다갓다..
결론은 너무 빡세게 하면 오히려 안빠진다는걸 알았어요ㅎㅎ
아 그리고 9월달엔 생기발랄 라이트에서 일반 생기발랄로 바꿨어요
근데 일반 생기발랄 무지맛없어요ㅠ_ㅠ 근데 앞자리 바꾸는데 이것도 한몫한거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일반생기 먹구있답니다ㅎㅎ
4. 다이어트 전과 후 달라진 나의 모습은?:
원래 날씬한 체형이었어요 그리고 살안찌는 체질이었어요
근데 살안찌는 체질이란건 없는거같아요.. 식탐도 없고 먹는걸 좋아하는것도아닌데
공부하고 하면서 집에서 새벽에 라면끓여먹고 자고 그랬더니 살이찌더라구요..
살이 안찌는 체질이란건 먹는걸 먹는만큼 활동해서 소비해주기때문에 살이안찌는체질이다
라고 하는거같아요 먹고나서 그만큼 활동안해주면 이세상 어떤사람이라도 살이쪄요..
학창시절엔 정말 밝았어요 활발했구.. 근데 살이 찌면서 대인기피증 이라고해야되나..
밖에 나가면 다날보고 수군거리거 같고.. 소심해지고 안나가게 되고 성격도 소극적으로
변하더라구요.. 근데 살이 다시빠지면서 예전으로 돌아가는거 같아서 행복해요..
예전처럼 이젠 사람들이 쳐다봐도 살이쪄서 돼지다! 이런눈으로 쳐다보는게 아니라
학창시절때처럼 이뻐서 쳐다봐주는거 같아서 기분이 좋아요ㅎㅎ 살이 찌면서 얼굴도
파묻혔었는데 살이빠지면서 다시 눈도 커지고 이목구비가 훤해졌어요ㅎㅎ
요즘엔 밖에 나가면 다들 이목구비가 훤하다고 이쁘다고 해주세요 어릴때처럼ㅎㅎ
어릴땐 친구집에를 가도 이쁘단소리를 항상 들었었거든요 다시 그때로 조금씩 돌아가는거
같아서 하루하루가 즐겁고 행복해요 아! 그리고 프리사이즈 옷을입을수있다는거
정말 행복한거같아요!
5. 기타 하실 말씀 / 비법 등 :
저도 운동해서뺐어요.. 정말 전 빈혈도심하고 몸도약해서 어릴때 체육시간에
교실에 남아있고 그늘에서 쉬고 그랬거든요 운동이라는거 자체를 엄청싫어했고
가까운 거리도 항상 택시타고 다니고그랬어요 아주 잠시도 걷는거를 싫어했구요
그런내가 등산을 하고 헬스클럽을 다니면서 하루에 2시간30분씩 꼬박꼬박 운동을
해줬어요 솔직히 엄청 힘들었어요.. 전 뼈가 되게 얇은편이고 약한편이에요..
근데 살이 20kg나쪄서 그냥 서있는것도 조금만 서있으면 뼈마디가 시리고그랬는데
헬스하면서 정말 죽는줄 알았습니다 하루하루 맨날맨날 울었어요 정말 아파서
병원갔더니 의사선생님이 어쩔수없다고 했었어요 원래안찌는 체질의 체형인데 어쩌다가
이렇게 불리셨냐고 어쩔수없다고 정빼시고 싶으면 수영을해서빼라고 할정도로
최악이었어요 절대 무리하지말랬지만 전 담날이면 다시 헬스장가서 울면서 운동했어요
진짜 한달 반정도는 맨날 맨날 울었어요 전 또 한달동안은 살이 1kg도 빠지지않았거든요
첨에 런닝탈때.. 4.5속도도 제대로 못따라갈정도로 저질체력이었어요 그래두 꾸준히
노력했구요 지금은 6.5 7.0 정도까지 놓고 빨리 걸을수있게됬어요 첨엔 조금만 움직이면
헉헉 숨이 턱까지 차올랏지만 지금은 많이 나아졌구요 첨엔 스텝퍼도 3분도 못버텼어요
관장님이 최소3분은 버텨야한다고 해서 마지막엔 울면서 버텼는데지금은 15분도 끄떡
없어요 약간의 숨이찰뿐이에요 저같은 저질체력소유자도 해냈어요
누구라도 가능해요 난 살이쪄서 힘들어서 안되..이건 아니에요 하겠다는 의지 끈기만
있으면 누구라도 가능해요 그리고 헬스장가서 남의 눈의식하면 아무것도 안되요
전 정말 관장님이 첨에 왔을때는 진짜 최악이라고 하셨어요ㅎㅎ 자세도 아무리 잡아줘도
안잡히고 진짜 될지안될지도 걱정이셨다고 할정도로 최악이었거든요..
첨하시는분들도 상관없어요 무조건 할려고 노력하면 다되요 난 안되 이러지 마시고
지금당장 근처 헬스클럽가서 등록하세요 그럼 누구나 다 할수있어요!
다이어트는 99리터의 땀과 1리터의 눈물이라고 누가 그러셧는데
전 정말 1000000% 공감해요 노력없이 얻어지는 결실은 없어요
아 전 인바디 쟀을때 진짜.. 신체연령이 나이보다 2살많게나왔었어요;;
지금은 한살어리게 나와요ㅎㅎ
인바디 분석
측정날짜 6월20일 9월6일
키 168 168
체중 69.0 (100%) 58.3 (100%)
제지방량 45.0 (65.2%) 43.6 (74.8%)
근육량 41.1 (59.5%) 40.3 (69.1%)
체수분량 32.4 (46.9%) 31.4 (53.8%)
세포내액 21.1 20.2
세포외액 11.3 11.2
단백질량 8.7 (12.6%) 8.9 (15.3%)
무기질량 3.9 (5.7%) 3.3 (5.7%)
체지방량 24.0 (34.8%) 14.7 (25.2%)
기초대사량 1281 1267
신체연령 나이보다 +2살 나이보다 -1살
내장지방레벨 10레벨 4레벨
내장지방면적 78 32
복부비만율 0.86 0.75
내장지방량 2.9kg 1.3kg
피하지방량 21.1kg 13.4kg
체형판정도표 비만 적정
3달간많이 달라졌어요ㅎㅎ
내일부터 3달간 2차시작이에요
꾸준히 유지하면서 감량성공해서 3달후에 55kg이하로 다시올게요
아직 빼야할살이 구만리고 진행중이지만 2차 새롭게 첫마인드로 다시시작할려고
올려봐요 그리고 저같은분들을 위해서 작지나만 크나큰힘이 되었으면해요..
그리고 전 살이빠져도 뱃살이 옆으론 라인이 잘안살고 안으로만들어가네요ㅠ
3달후인 2차완료일때는 저라인도 많이 정리하고 엉덩이아래로 허벅지살도
정리해서 다시 찾아올게요 그럼 다들 즐다 열다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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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젠55를입고시포ㅠ_ㅠ 작성시간 11.09.23 우와~제 몸인줄..알았어요^^ 저도 168에 70-_-;; 에서 다이어트 한지 이제 3개월정도? 되는데...오늘 58.5 찍었어요^^ 혼자 하니까..ㅠㅠ 헤이해지고 있었는데... 3개월 후에 52가 목표예요^^ 파이팅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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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H.Y 작성시간 11.09.23 정말 현재 상황을 몸으로서 정확히 볼수 있게 사진 올리셨네요~^^ 옆모습도 궁금해요~ 2차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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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당 작성시간 11.11.11 쭉쭉 빠지는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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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판타스틱 베이비 작성시간 12.04.26 ㅋㅋ 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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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냥이 작성시간 13.12.05 ㅠㅠㅠ님 비포가 지금 저에여ㅠㅠ 도움많이받고갑니당~~ 라인 정말 예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