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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63.5 -> 158/55 10년간 반복된 다이어트..드뎌 다이어트란 의미를 알것같아요. (스압)

작성자Ren*| 작성시간12.01.26| 조회수13059| 댓글 12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gmlghk38 작성시간12.02.29 당연한 사실이지만 항상 잊어버리거나 초조해서 간과해 버리던 부분이었는데 글 읽고 다시 생각해 봤습니다. 마음 자세에 크게 도움이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D
  • 작성자 목표155cm44kg 작성시간12.03.08 그렇죠.. 많이 먹었으면 다음날 소비하면 되는거고, 운동 쉴 수도 있는거고.. 그런데 사람 마음이란게 참 간사해서 그럴수록 초조해져서 악순환.. 저도 다이어트 10일째인데 처음엔 너무 막연하더라구요. 언제까지 이런 식단으로 살아야하나.. 그러다가 문득 든 생각이 스스로 이러한 식단을 즐기게 되고 있단 생각이었어요. 저같은 경우도 너무 먹고싶은걸 참으면 요요가 오길래 지금 식단은 양은 작되 맛있게가 신조라서 ㅎㅎㅎㅎ 그러다보니 샐러드가 너무 맛있어요. 물론 너무 심한 드레싱은 안하구 ㅋㅋ 글 읽으면서 참 많이 감동했어요. 콕 찝어서 말씀해주셨네요 ㅠㅠ 같이 화이팅해요!!
  • 답댓글 작성자 목표155cm44kg 작성시간12.03.08 헬스카드 빌려쓰는 입장인데 오늘은 헬스카드 못빌려서 ㅠㅠ 엄청 우울해하고 있었는데.. 기분이 훨씬 나아졌어요. 그래요 사람이라면 운동 쉬게 될 수도 있는거죠 ^,^
  • 작성자 나비효과 2 작성시간12.03.23 축하드려요~~~
  • 작성자 살빼야되~ 작성시간12.04.04 정말 마음고생 심하셨겠어요..특히 가족들로부터 상처받은것들..그래도 자신감과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통해 극복하셨으면 하네요~솔직하고 자극되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emsuk 작성시간12.08.11 전 주부입니다.. 전 제동생(연년생/여자)이 넘 저와 상반되게 직선적이고 칼같은소리하고 거칠기에...항상 왜저럴까 ..했습니다
    이글을 읽다보니 알겠네요,, 제동생도 어릴쩍 뚱뚱햇어요,,, 그래서 부모에게 모진소리도 저보다 많이들었어요,, 전 날씬해서
    사랑받는소릴 많이들었구요,, 그래서 제동생이 부모에게 사나웁구나,,,하는 생각이드네요,, 이젠 제가 더 살쪄서 찬밥이네
    요,,, 지금 다욧중이네요,, 젊으신분한테 좋은글 보내요,,,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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