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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8월 18일부터 헬스를 시작했어요.. 그때 몸무게가 아마도. 키 150에 몸무게가 47.8.... 두둥! ㅠ 48키로나 마찬가지였죠..
런닝머신50분 자전거 15-20분정도 근력운동(상하체 나누어서...)
3개월지나니깐 2-3키로 빠지더니... 라인이 살더라구요..뭐 그때까진 우람한 다리가 있어서.. 특히 허벅지.. ㅠ
허리 27인 바지를 입고 다녔어요.. 허리는 좀 여유가 생겨서 헐렁헐렁.. 했지만..
ㅋㅋ 그후 3개월이 지나고 거의 5~6키로가 빠진거 같아요.. 지금 몸무게가 41.6~42키로 왔다갔다해요..
바지가 커서 바지 사러 갔는데..
매장 언니께서 언니는 44사이즈가 맞겠다! 말랐다 이러시는거에요... (와우.. 정말 기분좋으라고 한말인줄 알았어요.. )
청바지 64(허리인치 25)를 들고 탈의실 안으로 딱들어가서 입었는데..
허리가 딱맞고 허벅지가 살짜쿵 헐렁한거에요.. 다이어트 성공 한 기쁨에 카드 긁는....
기쁨도 2배였답니다..^^
지금은 몸무게 41.6~42키로 유지하려고 유산소운동을 좀 줄었구요..^^
거의 근력위주로 하고있어요.. ^^
모두 모두 건강한 다이어트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