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 8월에 둘째 두번의 유산을겪고 살까는이유에 눈물지으며 다짐을올렸었는데..
1년이지난 지금 목표달성하고 글올립니다.
8월에 83키로 다이어트시작해서 1월에 61키로찍고 생각지도못하게 또 임신성공..
10월3일에 출산예정입니다.
현미밥 반공기씩만먹고 기름기없는 살고기나 나물위주로만 3끼 소식했고
밀가루끊었었네요. 운동은 주3회정도.. 그리고 평상시많이움직였네요.
어쨋든 노력의결과로 예쁜아이 얻었고 임신하고나선 관리하지만 그래도 12키로불었네요 ㅠㅠ
하지만 괜찮습니다. 한번걸었던길 또 걸을자신있으니까요.^^
큰아이도 4년만에 어렵게가지고 이후 두번의유산.. 이제 큰애 7살인데..
두번째유산후 정말 제 몸의 살을탓하는 시선들..
뚱뚱해서 임신하기도 힘들고 유산됐다는 시선들..
그게너무싫고 또 혹시나 그것때문일까 다시또 찾아와서 또그런일일이 있음어쩌나해서
독하게맘먹고 생애 두번째 다이어트성공했네요. 이제 출산후 3번째 도전할껍니다
또하나 의심스러운건 큰애는 딸인데 둘째는 아들입니다. 내심.. 현미밥 반공기다이어트함서..
체질개선이 되지않았나 싶기도합니다. 그건 근거없는거라 조심스럽네요 ^^
여러분도 힘내세요 정말 빼고나니 인생이 달라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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