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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59에서 48까지 뺐다가 현재 50 유지중입니당

작성자배가호올쭉| 작성시간15.08.26| 조회수26890|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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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안개_ 작성시간15.09.09 균형잡힌 식단과 매일운동하면 4킬로 반달만에 뺄수있는건가요ㅠㅠ 운동강도좀 알려주세요 하늘자전거40분 나머지1시간20분을 매일하신건가요
  • 답댓글 작성자 배가호올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9.09 우선 저는 나머지 4키로 빼기 전 1달 반을 고강도 운동을 해서 살빠지기에 최적화된 몸상태였어요! 제가 생각하기엔 나머지 4키로중 절반은 근육이 아니었을까 싶네요 균형잡힌 식단이라고 적긴 했는데 고루고루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적게" 먹었습니다. 살 빼는데 직빵인건 식이조절인 것 같아요. 나머지 1시간 20분은 근력운동을 했습니다 유튜브에 치면 나오는 것들이요~ 다른 댓글에 어떤 운동했는지 언급했어요! 운동강도는 땀 홍수처럼 날 정도로 했네요! 그래봤자 먹은게 없어서 힘에부쳐셔 중간에 지쳤지만 끝까지 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 작성자 스크레잇 작성시간15.09.18 우와 대단하세요ㅎ
  • 작성자 mintciel 작성시간15.10.13 대단하세요. 부럽
  • 작성자 아리비망 작성시간15.10.29 저랑 스펙 똑같아서 ㅠㅠ 희망 얻고가용 ㅎㅎㅎ 대단
  • 작성자 또치♡ 작성시간16.02.02 예뻐요 ! 저도 다시 도전!
  • 작성자 울트라다요트 작성시간16.03.01 저랑 너무비슷하네요 제키 164 허리길고, 현재 59 이에요 다리보면 건강! 튼튼! 코끼리다리! 저도 48-50목포인데.....님글보고 자신감 얻어가요~
  • 작성자 치마입을수 있는그날까지 화이팅 작성시간16.03.16 정말 좋으시겠어요.. 대단하시네요.
  • 작성자 제리얌 작성시간16.04.03 저 정말... 너무너무 저랑 똑같아서 소름돋을정도예요... 약 한달전쯤 남자친구한테 차여서 그 슬픔에 식욕도 떨어지고 자연스럽게 다이어트 시작햇어요. 164에 60에서 어느덧 55를찍었네요..
    저도목표는 48이고, 그때 전남친을 한번 만나보고 싶어요..
    다시 잘되고 싶진 않지만, 이렇게 예뻐진 날 버린걸 조금이나마 후회하게 해주고 싶어요.. 근데 전 헬쓰를 해서그런지,종아리가 점점 두꺼워 지는 기분이에요 ㅠㅠ 이놈에 종아리를 빼야 살짜진 티가 날텐데 말이에요..ㅠㅠ
  • 작성자 danger 작성시간16.05.19 하늘...자..전거....40분...간...쉬지않...고...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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