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욧시작
2006년 11월23일 1차 다욧 시작
몸무게 88.54 체지방 54.29 키 169 바지사이즈 34 단! 숨을 참고 입어야 했음 ㅡ,.ㅡ
2006년 1월 1일 1차 도전 예상밖의 큰 성공
몸무게 79.13 체지방 43.52 키 169 바지사이즈 1년전 32를 입었음 그냥들어가서도 헐렁함 ㅋ
1차 목표를 2달로 잡고 5킬로 이상만 감량하면 좋겠다 했는데...
예상밖의 큰 성공을 거두고 2차에 돌입했습니다.
2월중순까지 74킬로 만들기 대작전...ㅋㅋ
요즘 저는 완죤 행복해 있습니다.
살을 빼고 나니 정말 사람이 이래도 달라지는구나를 실감하고 있어요
벌써부터 옷들은 헐렁해서 입지도 못하고...
전혀 아까워하거나 헐렁한 옷을 입지는 않습니다...절대
과감하게 버릴것입니다.ㅋㅋ
예전에는 무조건 헐렁하고 몸매를 감추는 옷이 최고였는데...
지금은 좀 보기싫더라도 집에서만은 좀 타이트하게 입고 있는편이에요
그래야 뱃살에 힘을 팍주고 긴장을 하게 되드라구요
힘들고 먹고 싶은것도 많고 여기저기 약도 먹어볼까 하는 헛된 생각이 들때마다
나를 다그쳐주는 식구들...딸년 다욧성공해서 이쁜옷 입으라고 호박 떨어지기 무섭게
집에서 직접 과주시는 엄마, 예뻐진다고 격려해주시는 아빠...사랑하는 우리가족들
다들 늘씬한데...나만 요모양이라고 따 시키지않고 감싸주는...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가족의 도움이 없었다면 지금의 저도 없었겠지요/.
더 열심히 해서 꼭 건강해 질께요
나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날 응원하는 가족 친구 모두를 위해서라도
다이어트에 성공하여 건강한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우리모두 다욧에 성공해서 슬림해 지자구요...^^
자~~오늘도 열심히 운동 고고~~
2006년 11월23일 1차 다욧 시작
몸무게 88.54 체지방 54.29 키 169 바지사이즈 34 단! 숨을 참고 입어야 했음 ㅡ,.ㅡ
2006년 1월 1일 1차 도전 예상밖의 큰 성공
몸무게 79.13 체지방 43.52 키 169 바지사이즈 1년전 32를 입었음 그냥들어가서도 헐렁함 ㅋ
1차 목표를 2달로 잡고 5킬로 이상만 감량하면 좋겠다 했는데...
예상밖의 큰 성공을 거두고 2차에 돌입했습니다.
2월중순까지 74킬로 만들기 대작전...ㅋㅋ
요즘 저는 완죤 행복해 있습니다.
살을 빼고 나니 정말 사람이 이래도 달라지는구나를 실감하고 있어요
벌써부터 옷들은 헐렁해서 입지도 못하고...
전혀 아까워하거나 헐렁한 옷을 입지는 않습니다...절대
과감하게 버릴것입니다.ㅋㅋ
예전에는 무조건 헐렁하고 몸매를 감추는 옷이 최고였는데...
지금은 좀 보기싫더라도 집에서만은 좀 타이트하게 입고 있는편이에요
그래야 뱃살에 힘을 팍주고 긴장을 하게 되드라구요
힘들고 먹고 싶은것도 많고 여기저기 약도 먹어볼까 하는 헛된 생각이 들때마다
나를 다그쳐주는 식구들...딸년 다욧성공해서 이쁜옷 입으라고 호박 떨어지기 무섭게
집에서 직접 과주시는 엄마, 예뻐진다고 격려해주시는 아빠...사랑하는 우리가족들
다들 늘씬한데...나만 요모양이라고 따 시키지않고 감싸주는...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가족의 도움이 없었다면 지금의 저도 없었겠지요/.
더 열심히 해서 꼭 건강해 질께요
나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날 응원하는 가족 친구 모두를 위해서라도
다이어트에 성공하여 건강한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우리모두 다욧에 성공해서 슬림해 지자구요...^^
자~~오늘도 열심히 운동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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