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먼저 제~~~가 몸 상태가 무지 안좋아서...쥔님의 답변을 듣고싶어서..
제 소개부터 하자면....22살의 대학생이구요....
키는160 정도에 몸무게는46~47정도 ....
고3때 부터 위장병을 알았어여....
매끼 식사를 잘 하지 않는데다 빵을 무지 좋아해서
이때부터였던것 같아요...밥은 하루에 한끼정도에 빵이 아니면...
화실을 다녔는데...그곳에서 친구들과 라면이나...거의 빵으로 끼니를 해결했죠~~~그러고 대학에 합격해서...학교를 다니면서 처음에는 매일 환영회다 뭐다 해서...술자리에...그리고 제가 워낙^^술을 좋아하다보니...
처음에는 친구들과 어울려야 했기에...밥두 조금씩 먹기도했는데...
나중에는 다이어트한다는친구들과...그리고 젤 친했던 친구도 끼니를 대충 과자나...빵, 아니면 라면이 전부였거든요....!!
그러면서 거의 밥을 멀리하면서....
지금상태는 고기먹으면 바로 언치고....밥먹으면...느낌이 그런건지 아님 정말 소화를 못시키는건지...하루가 지나도 소화가 안돼는것같고...
빵두 거의 안먹고있고요....
저의 주식은......과일...야채....술...^^
뻥튀기,가끔 쿠키...맥주는 이틀에 한번꼴로...다른 안주는 거의 안먹고 과일이나...치킨 샐러드조금에...꼭 먹는 새우깡안주....
그리고 젤~중요한....커~피^^
내시경 검사고 몇번받았고요...
염증에...위하수증...이라나?그리고 위가 부어있데요...--:
다른 음식에는 욕심도 별루없고요...단지 가끔 술마시면 그렇게 배가고파서...라면이나....뻥과자(전병류)를 찾아요...
술에 취해 무심결에 먹는거죠....다음날 속쓰려죽겠다고 하면서!
매운것 먹음 속쓰려 죽고요...
음식에 별로 관심도 없고 특별히 먹고싶은것도 없어요!
그래서 가끔 친구를 만나거나 식사약속이 있으면 그게...
젤루 곤욕이죠...먹고싶지않은데.....먹어야는겠고.....
맛있는 음식을 먹어도 기분이 좋은게 아니라...찜찜합니다
소화도 않되는것같고...살도 찔것같아서.....
몸도 무지 찬편이라 한의원도 일녕 넘게다니고...한약두 먹어보구....
생리도 불규칙해서....양도 너무 적고......
건강이 걱정은 돼는데...먹기는 두렵다고 해야하나?
솔직히 살도 많이 빠졌거든요....그렇지만 이 몸무게에서 특별히 더빠지지는 않고....다시 찔 기미는 보이고....
살 찌는거 정말 싫어요...
예전에도 뚱뚱한 편은 아니었는데...한번 빠지고 나니 두렵더러구요!!!
용가리 통뼈..라고하죠?제가 딱 그거거든요...
아무리 살이 빠져도...별로 표시안나는...--:
어디가서 말랐다는 소리는 듣는데....건강해 보인다고들 하죠....
속은 아프지...건강은 걱정되지...
하루에 거의 과일과 커피...가끔의 아이스크림이나...팥빙수가
저의 하루 하루 식단이랍니다....
근데...먹는걸루 봐서...살리 더 빠져야하는데...그렇게 빠지지도
않으니.... 예민하다는것도 느낍니다..워낙...완벽 추구자이다보니....
깍쟁이거든요...남한테 지기싫어하고....친한 친구에게도 속예기 잘~안하고....그래서 더 살찌는것을 두려워 하나봅니다....
휴~~~~이렇게 속 얘기하고나니....좀...낳아진것같아요....
이런 얘기 창피하잖아요...^^
쥔님....저 한심하죠?바~보라고생각하시죠?
저~~~어떻해야 할까요?^^
먼저 제~~~가 몸 상태가 무지 안좋아서...쥔님의 답변을 듣고싶어서..
제 소개부터 하자면....22살의 대학생이구요....
키는160 정도에 몸무게는46~47정도 ....
고3때 부터 위장병을 알았어여....
매끼 식사를 잘 하지 않는데다 빵을 무지 좋아해서
이때부터였던것 같아요...밥은 하루에 한끼정도에 빵이 아니면...
화실을 다녔는데...그곳에서 친구들과 라면이나...거의 빵으로 끼니를 해결했죠~~~그러고 대학에 합격해서...학교를 다니면서 처음에는 매일 환영회다 뭐다 해서...술자리에...그리고 제가 워낙^^술을 좋아하다보니...
처음에는 친구들과 어울려야 했기에...밥두 조금씩 먹기도했는데...
나중에는 다이어트한다는친구들과...그리고 젤 친했던 친구도 끼니를 대충 과자나...빵, 아니면 라면이 전부였거든요....!!
그러면서 거의 밥을 멀리하면서....
지금상태는 고기먹으면 바로 언치고....밥먹으면...느낌이 그런건지 아님 정말 소화를 못시키는건지...하루가 지나도 소화가 안돼는것같고...
빵두 거의 안먹고있고요....
저의 주식은......과일...야채....술...^^
뻥튀기,가끔 쿠키...맥주는 이틀에 한번꼴로...다른 안주는 거의 안먹고 과일이나...치킨 샐러드조금에...꼭 먹는 새우깡안주....
그리고 젤~중요한....커~피^^
내시경 검사고 몇번받았고요...
염증에...위하수증...이라나?그리고 위가 부어있데요...--:
다른 음식에는 욕심도 별루없고요...단지 가끔 술마시면 그렇게 배가고파서...라면이나....뻥과자(전병류)를 찾아요...
술에 취해 무심결에 먹는거죠....다음날 속쓰려죽겠다고 하면서!
매운것 먹음 속쓰려 죽고요...
음식에 별로 관심도 없고 특별히 먹고싶은것도 없어요!
그래서 가끔 친구를 만나거나 식사약속이 있으면 그게...
젤루 곤욕이죠...먹고싶지않은데.....먹어야는겠고.....
맛있는 음식을 먹어도 기분이 좋은게 아니라...찜찜합니다
소화도 않되는것같고...살도 찔것같아서.....
몸도 무지 찬편이라 한의원도 일녕 넘게다니고...한약두 먹어보구....
생리도 불규칙해서....양도 너무 적고......
건강이 걱정은 돼는데...먹기는 두렵다고 해야하나?
솔직히 살도 많이 빠졌거든요....그렇지만 이 몸무게에서 특별히 더빠지지는 않고....다시 찔 기미는 보이고....
살 찌는거 정말 싫어요...
예전에도 뚱뚱한 편은 아니었는데...한번 빠지고 나니 두렵더러구요!!!
용가리 통뼈..라고하죠?제가 딱 그거거든요...
아무리 살이 빠져도...별로 표시안나는...--:
어디가서 말랐다는 소리는 듣는데....건강해 보인다고들 하죠....
속은 아프지...건강은 걱정되지...
하루에 거의 과일과 커피...가끔의 아이스크림이나...팥빙수가
저의 하루 하루 식단이랍니다....
근데...먹는걸루 봐서...살리 더 빠져야하는데...그렇게 빠지지도
않으니.... 예민하다는것도 느낍니다..워낙...완벽 추구자이다보니....
깍쟁이거든요...남한테 지기싫어하고....친한 친구에게도 속예기 잘~안하고....그래서 더 살찌는것을 두려워 하나봅니다....
휴~~~~이렇게 속 얘기하고나니....좀...낳아진것같아요....
이런 얘기 창피하잖아요...^^
쥔님....저 한심하죠?바~보라고생각하시죠?
저~~~어떻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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