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다여트시작한지도
2003년 12월부터 2004년 5월30일
현재까지 딱 6개월이네요.
정말 이제 다여트도 지겹습니다.
빼고 또 찌우고 빼고 또 찌우고
정말 정말 지겹고 짜증납니다.
잘 빼다고 또 요요왔습니다.
저 정말 죽고 싶은 심정입니다.
요요는 막고싶었지만........
저 지금 식습관도 옛날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2-30분 먹던 식사도
10분안에 다 헤치우고.
운동도 안하고.
물도 내 맘대로 마시고.
이제 돌아갈곳이 없네요..
주말동안 먹고자고 먹고자고
했더니 눈도 팅팅붓고 뱃살도 축 늘어져있고.
옷도 안 맞고 ....
나 또 시작해야하는 거겠죠???
또 다요트 시작해야겠죠..
소식하고 운동하고..
정말 언제쯤 이 다여트라는 세상에서 벗어날까요??????
2003년 12월부터 2004년 5월30일
현재까지 딱 6개월이네요.
정말 이제 다여트도 지겹습니다.
빼고 또 찌우고 빼고 또 찌우고
정말 정말 지겹고 짜증납니다.
잘 빼다고 또 요요왔습니다.
저 정말 죽고 싶은 심정입니다.
요요는 막고싶었지만........
저 지금 식습관도 옛날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2-30분 먹던 식사도
10분안에 다 헤치우고.
운동도 안하고.
물도 내 맘대로 마시고.
이제 돌아갈곳이 없네요..
주말동안 먹고자고 먹고자고
했더니 눈도 팅팅붓고 뱃살도 축 늘어져있고.
옷도 안 맞고 ....
나 또 시작해야하는 거겠죠???
또 다요트 시작해야겠죠..
소식하고 운동하고..
정말 언제쯤 이 다여트라는 세상에서 벗어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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