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힘드셨겠네요...
읽다 지쳐 쓰려지는 줄 알았씀다...;;
읽으면서...어찌나 맘이 아프던지...ㅠㅠ
키야 뭐~ 뻥이 반이라고 치고 무시했지만 그래두 몸무게들이...ㅠㅠ
이렇게 많은 사람들 중에 저와 같은 체형의 사람이 하나두 없다~싶으네여...;;
당장 지금부터 또 다이어트를 할랍니다.
1년 365일이 다이어트지만...항상 실패하고...
어째~ 스트레스 살만 더 찌는 거 같네여...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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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야 뭐~ 뻥이 반이라고 치고 무시했지만 그래두 몸무게들이...ㅠㅠ
이렇게 많은 사람들 중에 저와 같은 체형의 사람이 하나두 없다~싶으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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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스트레스 살만 더 찌는 거 같네여...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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