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올해안에 50kg -20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5.11.26
어...어제보담은 0.14 늘은건데 하하핫~~ 전 예전부터 서울우유에서 나온 초코렛우유를 먹고 싶었거든요. 특히 도서관가면요. 그래서 오늘 도서관서 사먹었는데 원하던 그맛이 아니더라구요 >,,< 왜 그럴까 ....
작성자white-rain작성시간05.11.26
일기 볼 때마다 느끼지만 저보다 언니인데도 더 어리게 사시는 것 같아요. 처음 글 봤을 땐 20대 초반일 줄 알았거든요~ 칭찬이랍니다~(혹시 오해하실까봐요. ㅋㅋ) 전 오늘도 술 질러주고 운동 건너뛰고 주말에도 술 마실 예정이랍니다. 지금도 맥주 먹으면서 일기쓰고 있어요. 낼 중간점검하는 날인데 늘어있겠죠? ㅠ.ㅠ
답댓글작성자올해안에 50kg -20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5.11.26
헬스장 알아볼때 진짜 트레이너 멋진 사람 있는데다가 ...아님 회원들 상태라도 ㅎㅎㅎ 왜냐면 운동하러 가기 정말 즐거워요. 운동이 즐거워야 살도 쫙쫙 빠지죠 하핫~ 저도 보름정도 집에서 뒷산에가서 걷기만 하다가 간거였는데 워밍업도 되고 좋드라구요!!
작성자머리부터발끝까지다뺄래작성시간05.11.26
저도 12월달 지나면 계란한판 되는데요 ㅜ.ㅜ 숫자상으로 보면 내가 이렇게나 나이를 마니 먹었나 싶지만 평송엔 아직도내가 20대 초반인줄 착각하고 살아요 ㅎㅎ 나이 너무 연연하지 마세요 어디서 그러던데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자나요 ^^
답댓글작성자올해안에 50kg -20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5.11.26
전 언제나 20대 초반이란 마인드로 ㅎㅎㅎㅎ 그런데 현실과의 그 간극이 메워지지 않아서 ㅜ.,ㅜ 저야 신경안쓸수 있는데 어리신 그분이 싫을수도 있잖아요 ㅎㅎ 어리고 이쁜 여자들도 많은데 하필 일까~ 라고 ㅎㅎㅎ 뭐 그다지 신경안쓸라고 노력해야죠!!그분이 나이는숫자일뿐!! 이라고 말해주면 정말좋겠어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