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뉴 스

[식이]내몸 다이어트 설명서 - 식이조절방법

작성자♡나아나|작성시간16.02.18|조회수2,420 목록 댓글 9

식욕통제와 식이조절방법

내몸다이어트설명서

 

내몸다이어트설명서에 나온

다이어트 지침서인데요.

쉽진 않겠지만 긍정적인 마음으로
읽어보시길 바랍니다^^으흐흐

 

 

1.식품라벨을 반드시 확인하라

 

 

식품라벨에 표기된 다섯가지
중요 성분 중 하나라도 포함되어 있다면
그 음식을 선택해서는 안된다

 

*설탕,정백당,맥아당 등의 단순당
*강화밀가루,표백밀가루,정제밀가루
(영양분이 제거된 밀가루라는 의미)
*액상과당

 

이런것을 먹는 것은 휴대전화를

물속에 집어넣는 것과 같답니다.
이런 물질은 체내의 호르몬 분비에 일대 혼란을

일으키고 몸에 잘못된 메시지를 전달한답니다.
먹으면 먹을 수록 식욕은 증가하고

포만감은 그에 비해 아주 적게 느껴진다고 해요. 

무지방이라고 하는 샐러드드레싱이나

탄산음료에는 액상과당이 들어있죵.

 

2.포화지방 대신 불포화지방을 선택하라 

 

 

똑같은 칼로리라도 포화지방음식이
저지방음식보다 렙틴분비량이 적답니다.
(렙틴호르몬:식욕억제호르몬)
소시지같은 고지방육류,제과류,
전유,유제품등에 함유된 포화지방
섭취를 줄일 경우
배고픔은 줄이면서
포만감은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이미지출처- 다이어트 15화

3.갈증과 배고픔을 혼동하지 마라 

 

 

식욕중추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위를 채우는 것이 아니라
갈증을 달래는 것입니다.
 
갈증을 달래기 위해
탄산음료나 술처럼 텅 빈 칼로리
(칼로리만 있고 영양소는 없는것)
음료를 마시지 않습니다.


허기가 느껴질 때 우선
한두 잔의 물을 마셔보세요.
그러면 몸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답니다.
0칼로리의 물로 달랠 수 있는 허기를
430칼로리의 카페바닐라푸라푸치노로
대신 하지 말아주세요^_^

4.과음을 자제하라

출처-네이버 포토갤러리​

술은 당신의 자제심을 무너뜨려
손에 닿는 것은 무엇이든 먹어치울 수 있을 것처럼
느끼게 만듭니다.
하루 한잔의 술은 동맥보호 효과가 있지만
동시에 렙틴 분비를 억제하므로
살이 찌는 것을 감수해야 한다네요

5.탄수화물 섭취를 줄여라 

탄수화물이 과잉섭취되는 것이 문제죠.
고탄수화물식은 NPY분비를 증가시켜
당신을 배고프게 만든다고 해요.
(NPY-식욕을 촉진하는 화학물질)
영양가 없는 탄수화물섭취는 줄이고
통곡물 및 채소같은 복합당질의 형태로
섭취하면 좋습니다.

6.호르몬 수치가 갑자기 증가하는
상황에 대비하라

 

 

호르몬조절이 안되면 하루 종일
벌레 한마리도 먹지 못한 사자보다
더 격렬한 배고픔을 느끼게 한답니다.
참기 힘든 식욕을 달랠 수 있는
비상식량 목록을 작성해놓으세요.
채소주스,견과류,먹기편하게 잘라놓은
과일이나 채소등이 있겠죠.

7.좋은 식습관이 몸에 배게하라

 

미국의학협회지에서 나온
연구보고내용입니다.
사람들을 두그룹으로 나눠 서로
다른 조건으로 식사를 하게 했답니다.

 

1번째 그룹에게는
통곡물과 과일,채소,견과류,올리브유등의
몸에 좋은 음식을 지정해주었고

2번째 그룹에게는
섭취해야 할 특정 음식이 아닌 하루에
섭취해야 할 지방,탄수화물,단백질의
양을 알려주었답니다.

 

1번째 그룹이 지정음식을 간편하게 먹는 동안
2번째 그룹은 음식준비와 영양분배에 상당히
신경을 썼습니다. 이때 두 그룹은
모두 섭취해야 할 음식의 양에 대해서는
어떠한 지시도 받지 않았기때문에
배고픔의 정도가 그들의 섭취량을 결정했죠.

 

결과적으로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섭취량에 신경쓰지 않은 1번째 그룹이
더 적은 열량을 섭취했고
더불어 체중도 줄어들었답니다.

 

몸에 좋은 음식을 섭취한 그룹은
자연스럽게 포만감을 유지시켜주는
음식을 섭취한 결과
몸이 자동적으로 적절한 몸무게를
유지할 수 있도록 작동한 것이랍니다.

1번째 그룹이 2번째 그룹보다
훨씬 많은 섬유질을 먹었고
과일과 채소소비량도 2배이상
많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올리브유나 생선,견과류에
함유된 몸에 좋은 오메가3지방산을 더 많이 섭취했죠.
오메가-3지방산은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화학물질의 수치를 증가시킨답니다.


몸에 좋은 음식을 먹을수록
몸이 자동적으로  정상적인 체중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작동을 한다는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몸이 배고픔과 포만감을
관장하는 화학물질을 알아서 조절하게 된것입니다.

 

...

...

...

 

 


예전에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을
관리한 적이 있었는데요.
자연식으로 쭉 식단관리를 한 사람들은
그렇게 온화할 수가 없었어요.


체중은 알아서 빠지고
더불어 식욕조절까지 자연스럽게 되었기때문에
자연식에 만족하며 몸매를 유지할 수 있었죠.

잦은 외식과 달고자극적인음식에
익숙해져 있는 사람들은 첨부터
자연식으로 먹는건 어렵다는거
누구보다 잘 압니다.

하지만 목표가 있고
원하고자 하는 바램이 있다면,
도시락을 챙겨다니거나
오이나 토마토,삶은달걀,견과류등
자연식의 간식거리를 챙겨다녀보세요.

몸도 가벼워질테고
기분까지도 넘 좋아질테니까요~

나쁜 버릇을 없애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나쁜 버릇과 싸우는 것이 아니라
좋은 습관을 몸에 배게 하는 것이랍니다.

우리 좋은 식습관을 가져봅시다^^

자료출처 - 내몸다이어트설명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살이쪽빠진 | 작성시간 16.02.19 정보 감사합니당^^
  • 답댓글 작성자♡나아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2.20 다이어트 화이팅! 좋은 주말되세용~
  • 작성자ε♡з44size | 작성시간 16.02.26 맞아요~ 꾸준함과 습관이 중요하죠~
    저는 다 잘하고 있는데 술은 어떻게 안되네요ㅠㅠㅋㅋ;;
  • 답댓글 작성자♡나아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2.26 저도 대학생일때 술 한번마시면 끝을 보는 성격이였는데 자연스럽게 사라지더라구요. 술은 안마시면 생각나지 않아요. 초반이 힘들겠지만^^ 화이팅합시다!
  • 답댓글 작성자ε♡з44size | 작성시간 16.03.03 ♡나아나 저도 대학생때나 20대때처럼 자제력없이 철없게(?) 마시진 않구요 ㅋㅋ 나이가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주 마신다는게 함정^^;;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