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통밀스파게티를 해봤습니다.
단백질 섭취를 위해 콩으로 만든 단백질파스타도 반반 같이 끓였구요, 새우랑 냉동해산물믹스도 잘 구워봤습니다. 탄수화물 고픈 분들께 추천!
나머지 아래사진들은 그동안 먹은 저의 저탄고단 식단들입니다.
달다구리가 땡기면, 무지방 크림치즈에 홈메이드한 쨈을 살짝 발라 냠냠~ 😘
물론 빵은 통밀/호밀빵, 단백질빵.
자일리톨 설탕으로 직접 만든 홈메이드쨈.
급하면 그냥 계란/깻잎샐러드(feat. 집에서 직접 볶은깨: 오일을 적게 사용하게됨)
맑은된장찌개(feat. 된장 1티스푼, 두부 많이), 호박잎쌈, 보리현미밥.
보리밥은 먹어도 몸에 흡수가 50%도 안되고 그대로 나오는거 같음ㅋㅋㅋ 먹으면 중량만 많이 나가고 다시 배출됨요 ㅎ
고기가 고프면 비프스테이크, 중불에 천천히 구워야 오일을 적게 사용 ㅇㅇ
키토 샐러드1:치킨/샐러드볼
키토 샐러드2:비프스테이크/샐러드볼
키토 샐러드3: 냉동흰살생선/샐러드볼
마트에서 그냥 생깨를 사서 집에서 볶으면, 거의 참기름 짤때 나오는 수준의 고소함이 이틀 내내 집안가득~
열다하십시오!
저도 코로나로 4달을 곰처럼 동굴에 살다가 이제 겨우 나와 겨울패팅수트를 벗으려 몸부림 중입니다!
빨리 이전의 11자복근으로 돌아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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