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 찌개가 지겨워져서 한번 바꿔봤습니다.
32가지잡곡 + 서리태 밥 = 2/3
미역만 들어있는 미역국 = 2/3 (어린이용 그릇, 미역만)
닭안심 + 당근 + 감자 + 양파 + 파프리카 = 3조각 반 (이정도가 100g정도이구요, 고추장으로 색만나게하고 간장 약간넣었어요)
베이비 채소 = 홈에버 가니까 여러가지 베이비채소를 포장해서 팔길래 샀어요
저번주까지 된장찌개 먹다가
더는 못먹겠다 싶어서 바꿔봤습니다..
혼자 생활해서
재료가 떨어질때까지 먹는편이거든요 ㅋㅋ
위염도 있어서 먹는게 상당히 조심스럽네요.
국은 맹물같이 해서 미역만 떠먹겠금했구요.
닭안심볶음은 색갈은 저래도 맛은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파프리카향이 은은하게 나면서,, 갈비찜의 향도 약간 나구요^^
이 음식양을 계산해보니 3일정도 갈거같아요~
보너스 후식~ 배도 먹구요^^~
모두 건강한 다이어트 하셔서
몸짱 되십시다~^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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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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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땡구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4.01 칭찬에 몸둘바를 모르겠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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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브라운나얼 작성시간 08.04.01 파프리카 넘 맛있죠 ㅋㅋㅋ 채소는 드레싱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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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땡구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4.02 네 개인적으로 드레싱은 안좋아해서요^^ 그리구 드레싱을 안해야 건강에 좋잔아용~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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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에라몽 작성시간 08.04.01 미역국에 닭가슴살을 같이 넣어서 끓여도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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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땡구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4.02 참치랑,, 닭가슴살.... 시도해봤는데 비린내나고... 영 번거롭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걍 미역이랑 간장만 약간넣고 팔팔 끓여먹습니다>_< ㅋㅋ